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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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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발행 제3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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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성금·성품 기탁 현황]

 

■ 부평구, 성금 500만 원 기탁
부평구는 지난 2월 19일 직원복지카드 적립기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나눔 문화 확산에 공직자가 솔선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평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복지사업에 사용된다. 부평구는 2011년도부터 직원복지카드 적립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주)김앤김, 돌자반 750봉 기탁
㈜김앤김(대표 김경수)은 지난 2월 23일 돌자반 750봉(15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김앤김은 2023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돌자반을 후원해오고 있다. 매월 전달되는 후원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처리 후 부평구 푸드마켓 1·2호점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된다.

 

■ (주)거림씨앤에프, 2월 김치 정기 기탁
㈜거림씨앤에프(대표 송명섭)는 지난 2월 23일 이웃돕기 성품으로 배추김치 60kg을 후원했다. ㈜거림씨앤에프는 부평구에 매월 꾸준히 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달에 기탁받은 김치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개3동, 일신동, 십정1동 거주 저소득 가정에 전달됐다.

 

[2026년 2월 ‘착한가게’ 가입 현황]

 

■ 오리랑삼겹이, 부평구 10호 착한가게 가입
오리·삼겹살 전문 음식점 ‘오리랑삼겹이’는 지난 2월 25일 부평구 10호 착한가게로 신규 가입하며 지역 나눔 릴레이에 힘을 보탰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참여형 나눔 캠페인으로 부평구와 사랑의열매가 함께 추진하고 있다.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등 녹록지 않은 경영 환경 속에서도 오리랑삼겹이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선택하며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가게’라는 가치를 실천하게 됐다.
오리랑삼겹이 김성연 대표는 “가게를 찾아주시는 손님 한 분 한 분이 있어 오늘의 우리가 있다.”라며,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으로 돌려드리는 것이 당연한 도리라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착한가게 가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 복지정책과(☎ 032-509-63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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