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독자후기 - 12월(제357호)

--

2025-12-23  <발행 제357호>

인쇄하기

‘청년 창업자 네트워킹 데이’ 기사를 읽고 나니, 부평이라는 도시가 단순한 생활의 터전이 아니라 누군가의 꿈이 자라고 서로의 마음이 닿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들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작은 아이디어 하나에도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는 현장의 분위기가 글 너머로 전해져서 마음이 오래 머물렀습니다.
특히 ‘고객을 먼저 이해하라’, ‘작은 시작이어도 신념을 잃지 말라’는 말들은 창업이라는 큰 도전 앞에서 흔들리는 청년들에게 건네는 조용한 응원의 손길처럼 느껴졌습니다.
청년들의 꿈이 이어지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자리가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그리고 그런 순간들을 부평사람들이 곁에서 오래 기록해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김수연(부평5동)

 

----------------------------------

 

부평구청역 문화쉼터 ‘시민라운지365’ 소개 잘 보았습니다.
부평구청역을 자주 이용하는 저로서는 잠시 책을 읽거나 지인들과의 만남의 장소로 잘 이용하고 있네요.
앞으로도 공공도서관의 무인 대출과 반납을 할 수 있는 이동도서관의 확대 그리고 예술가들의 작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깐의 휴식과 문화적 경험을 제공받을 수 있는 다목적 문화공간으로써 부평구뿐 아니라 인천 시민의 명소로써 많이 회자하면 좋겠습니다.

김상현(갈산동)

 

----------------------------------

 

매달 읽어 보는 부평사람들을 이번달 역시 읽었습니다.
이것 저것 재미있고 특별한 기사를 봤습니다.
`아빠의 청춘` 노래교실이었습니다.
남성 전용 노래교실-거의 여성 위주의 프로그램이거나 혼성이라도 여성이 더 많은 프로그램인데 하면서 6~70세 남성이라고 그 나이의 퇴직한 분들이 이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기사를 보면서 ‘어르신을 위한 큰글씨 페이지입니다’를 보고 반갑고 배려를 느꼈습니다.
매달 보면서도 헛으로 봤는지 이달에는 감동이 되는 기사와 페이지로 마음이 흐뭇했습니다

김동숙(갈산동)

 

----------------------------------

 

부평사람들 독자후기 이벤트

 

「부평사람들」 1월호를 보고 독자후기를 보내주세요!
재미있게 읽은 기사, 생활에 도움이 된 정보 등
「부평사람들」을 보고 느낀 솔직 감상 후기를 올려주세요!
사연이 선정된 세 분께 모바일 커피쿠폰을 보내드립니다.

 

* 응모방법 : 전자우편(witch6318@korea.kr) 발송
* 응모기한 : 1. 10.(토)까지
* 선    물 : 모바일 커피쿠폰(1만 원권)
* 당첨자 발표 「부평사람들」 제358호(2026. 1. 25.) 게재
   ※ 선물은 당첨자 개별발송 예정

목록

자료관리 담당자

  • 담당부서 : 홍보담당관
  • 담당팀 : 홍보팀
  • 전화 : 032-509-6390

만족도 평가

결과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