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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한파 안심숙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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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발행 제3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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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2025년 1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한파 안심숙소’를 운영한다.
‘한파 안심숙소’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한파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한파특보가 발효될 경우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세대당 최대 3일 이내에서 지원할 수 있다.
올해는토요코인호텔, 호텔세븐스텝, RG호텔, 이코노미호텔, 리치모텔, 수모텔 등 관내 6개의 민간 숙박시설이 동참해 안심숙소로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한파에 취약한 주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라며, “대상자들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파 안심숙소’ 운영 관련 자세한 문의는 부평구청 안전총괄과 재난관리팀(☎ 032-509-636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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