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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소방 외길… ㈜중앙소방이앤지

-전국 최상위 소방 전문기업으로 우뚝-

2026-02-25  <발행 제3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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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소방이앤지(대표 김정섭)는 소방공사, 소방 전기 판넬, 일반 전기공사업, 소방기기, 소방시설 설계·관리·감리 등 시설물 유지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소방 전문 기업이다. 1993년 ‘부평소방공사’로 출발해 올해 33년 차를 맞았으며, 소방산업 분야의 견인차 구실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취재기자 김수경

 

㈜중앙소방이앤지는 창립 당시 4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약 4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다양한 노하우, 각종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기술진을 갖춘 소방 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30여 년간의 소방 업체 경영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대기업과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탄탄한 인적 인프라를 형성해 왔다.
㈜중앙소방이앤지는 소방업계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소방 면허를 보유한 전문 소방 업체이며 소방공사 분야 전국 최상위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김정섭 대표이사는 공학박사로, 33년 전 불모지와 같았던 업계에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사업을 이끌겠다는 신념 아래 도전장을 던졌다. 현재는 소방업계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인정받으며 각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중앙소방이앤지 직원들은 “생명을 존중하고 살리는 일을 한다는 것에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 “저희 회사에서 설치한 소화시설로 화재를 조기 발견하고 진화했을 때, 나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는 생각에 감사함과 기쁨을 느낀다.”, “구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들을 때 가장 큰 행복과 뿌듯함을 느낀다.”라고 입을 모았다.
회사의 사훈은 ‘정직·성실·협동’이다. 직원 중에는 아버지와 아들이 대를 이어 함께 근무하는 가족도 있을 만큼, 직원 모두가 한 가족 같은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일하고 있다. 서로를 존중하고 상부상조하는 화기애애한 근무 분위기 또한 ㈜중앙소방이앤지의 강점이다.
김정섭 대표이사는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처럼 가정이 안정돼야 개인도, 회사도, 나라도 건강해질 수 있다.”라며, “우리 회사는 특정 개인의 소유가 아닌 모두가 주인인 회사로, 경제를 비롯한 모든 부분을 함께 나누고 소통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중앙소방이앤지는 부평구로부터 ‘우리구 착한기업’ 제19호로 선정됐다. 김 대표는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라며, “‘우리구 착한기업’ 가입을 계기로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소방이앤지>  
주소 : 부평구 부평대로 296(갈산동)
문의 : ☎ 032-50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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