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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주간뉴스

부평뉴스 15회

등록일 : 2024-04-08 / 조회수 : 146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평구청 아나운서 홍현미입니다.

 

미래로 도약하는 더 큰 부평, 늘 함께 성장하는 경제 부평.

50만 부평 구민과 함께 합니다.

 

4월 둘째 주 소식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부평구는 지난 1일 구의 ‘도시재생뉴딜사업’ 일환인 ‘구청중심 공공문화공간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조형 그늘막 등의 휴게시설 및 수경시설, 미디어월 등을 조성했습니다. 또한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 제공을 위한 공공디자인, 자연 친화적 조형, 도시환경의 열쾌적성을 고려한 스마트 쿨링포그과 고보조명 등을 설치해 공간에 기능과 특색을 더했습니다. 

구는 오는 17일 새롭게 조성된 이 공공문화공간에서 봄맞이 문화행사를 열고, 구민들과 함께하는 장소로 첫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앞서 이 곳은 과거 굴포천을 복개해 공영주차장으로 활용됐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 속 무더위를 식히며 여가와 문화생활을 즐기는 ‘공공문화공간’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있습니다. 

구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공공문화공간은 구민 모두가 즐기는 부평의 쉼터가 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부평의 도시 활성화를 위해 구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뉴습니다.

부평구가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서 지난 2일부터 오는 6월 2일까지 ‘신비한 절지동물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기획전은 ‘동물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절지동물에 대해 알아보자’라는 주제로 갑각류와 게 등 이외에도 국내 곤충과 애완동물로 사육되고 있는 다양한 절지동물들이 전시됩니다.

 또한, 구는 나비공원을 방문하기 힘든 구민들을 위해 전시회 영상을 인천나비공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절지동물들을 관람하며 동물들에 대해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동물들이 애완동물로 사육되는 것 뿐만 아니라 자연에서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자연환경 보호에 많은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1. 부평구자원봉사센터,‘펫티켓 캠페인 봉사단’발족 (4.1)

 부평구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9일 어울림센터 강당에서 ‘2024년 펫티켓 캠페인 봉사단’을 발족했는데요, 앞으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그 포부를 밝혔습니다.

2. 부평구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실시 ‘다문화 가정의 이해와 사례’ (4.2)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8일 ‘다문화 가정의 이해와 사례’를 주제로 사례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슈퍼비전을 진행했는데요, 전문가 교육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업무역량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3. 부평구, 부평자원순환가게‘어울림’운영 개시 (4.3)

부평구가 부평자원순환가게 ‘어울림’ 운영에 나섰습니다. 주민주도의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구는 총 8곳에 거점을 두고있는데요, 환경을 지키고 보상금도 받을 수 있는 순환경제 전환의 첫걸음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부평구는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원예&공예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대월어린이공원 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체험.

나만의 아이비 반려식물 만들기&

가정의 달 생화 플라워 바구니 만들기 등

4~5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청 공원녹지과 공원문화팀으로 문의하시기바랍니다. 

부평구 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어르신 병원 이동 시 필요한

병원동행 무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거동가능한 65세 이상 기초연금 대상자나 

노인맞춤 돌봄대상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신청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자원봉사센터로 접수하시면 되는데요,

무료동행 원스톱 서비스가 필요한 구민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4월 5일은 제 79회 식목일이었습니다.

‘나무 심는날’로 알려져있는 식목일. 

1946년 일제강점기 이후 폐허가 된 산림을 다시 가꾸고 복원을

하기위해 국가기념일로 지정한 것인데요, 

식목일은 계절적으로 하늘이 차츰 맑아지는 ‘청명’을 

전후하고있어 나무심기 좋은 시기라 공휴일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여러 가지 상황으로인해 공휴일이 폐지되었는데요,

그래도 4월에는 나무 한 그루씩 심으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겨보는건 어떨까요? 나무를 심기 어렵다면 가정에서 

반려식물을 키워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기후변화가 심각해진 요즘. 반려식물을 키우며 소중한 자연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뉴스를 모두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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