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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주간뉴스

부평news 2회

등록일 : 2022-01-10 / 조회수 : 273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 사는 따뜻한 부평,
1월 둘째주 부평뉴스입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부평구는 십정2동의 주차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동암역 인근에 공영주차장을 준공했는데요.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이전부지인 십정동 417번지 일원에서 ‘벽돌막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준공식’을 진행했습니다.
준공식은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박남춘 인천시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컷팅식과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십정2동 동암역 인근에 위치한 벽돌막 공영주차장은 옛 농업기술센터 부지 3천980㎡에 총 공사비 15억 원을 투입해 조성했습니다. 이에 차량 118대가 주차 가능해 인근지역의 주차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더불어 주차장 명칭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주차장 인접 사거리 명칭인 ‘벽돌막’으로 정해졌습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벽돌막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동암역 인근 및 주택가 주차난이 크게 해소되고,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족한 주차장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에 주차장을 적극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소식입니다. 문화도시 부평에는 많은 인천 시민작가들이 있습니다. 부평구는 오는 2월 27일까지 인천나비공원 자연교육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인천시민작가 작품’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지난 4일부터 시작한 ‘인천시민작가 작품 순회전시’는 인천시에서 운영하는 인천시민공원 소속 사진가가
지난 1년간 촬영한 인천시 공원사진작품 일부를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진행하는데요.
더불어 인천나비공원 유튜브 채널이나 SNS를 통해 이번 전시회 영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인천공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활용할 예정”이라며 “비대면 전시도 병행하고 있으니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부평구는 지난 4일 부평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과 핫팩 3천 개를 기탁 받았습니다.
힘든 시기를 겪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잘 전달 됐습니다.

부평구는 4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구정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구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인데요. 새해는 더욱 구민들을 위해 노력하는 부평구를 더욱 기대해주세요.

부평구는 최근 온세계교회로부터 연말연시를 맞아 저소득 가정을 위한 ‘해피박스’ 550개를 전달받았다.
온세계 교회는 “해피박스를 통해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습니다.

 

부평 재난 극복 및 일상회복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난 10월 31일 기준 부평구에 주민등록 된 내국인과 외국인이 대상이며, 1인당 10만원씩 부평e음 카드로 지급합니다.

신청 기간은 온라인은 1월 31일(월)까지 현장신청은 1월 28일(금)까지 입니다.

사용기간은 3.31까지로, 지원금 사용이 불가한 백화점, 대형마트 등을 제외하곤 지역 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콜센터 및 부평구 전담팀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임시 선별진료소를 확대 운영합니다.
부평구 내 보건소를 제외한 임시선별진료소는 부평역, 신트리공원, 열우물경기장 운동장 총 3곳입니다. 검사자 증가로 인해 대기시간이 늘어나고 있어 검사대기인원에 따라 검사소별로 운영시간이 조정될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주말에는 되도록 11시 이전 방문을 권고 드립니다.

코로나19관련 통화량이 폭주하여 부평구 보건소 유선 연결이 다소 어려울 수 있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절기상 가장 춥다는 ‘소한’으로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한주입니다.
매일 아침 뚝 떨어진 기온에 아침에 일어나기조차 힘든 날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출근길을 둘러보면 모두 차가운 날씨에 발걸음이 더욱더 빨라지기도 합니다.
추위와 더불어 아직은 끝날 기미가 채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와도 맞서야 싸워야 하는데요.  선별진료소에도 비닐 천막을 설치해 추위를 막으려 애쓰고 있지만, 갈수록 추워지는 날씨에 두툼한 외투와 목도리, 장갑으로 중무장하셔서 외출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뉴스를 모두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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