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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주간뉴스

부평news 10회

등록일 : 2021-03-22 / 조회수 : 633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람을 채우고 더불어 사는 부평, 3월 넷째 주 부평뉴스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부평구가 주민자치시대를 열었습니다. 2021년엔 부평구의 모든 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는건데요. 지난 1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2021년에 주민자치회 전환하는 13개 동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합니다.
위촉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최소한의 규모로 진행됐습니다.
2019년에는 2개동이 주민자치회 시범 운영을 시작했고, 2020년엔 7개동 그리고 올해는 13개동까지 주민자치회로 전환했습니다.
이로써 부평구의 22개의 모든 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겁니다..
올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는 13개동은 위촉식을 시작으로 운영세칙 제정과 임원진 및 분과 구성, 마을의제 발굴 등 일련의 추진과정을 거쳐 2022년도 시행할 사업을 결정하게 됩니다.
주민자치회는 자치계획을 수행하는 동단위 주민자치대표 기구로, 우리동네 정책과 예산에 관련된 실질적인 결정 권한과 역할을 수행합니다. 특히,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행정자문기능에 그쳤던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에 비해 확대된 권한을 갖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차준택 구청장은 “힘든시기에도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 발전에 앞장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주민의 대표라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자치계획을 통해 공론화된 의견은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소식입니다.
무인민원발급창구는 365일 24시간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한데요. 부평구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적극 도모하고자 이를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평일에 민원서류 발급을 위해 구청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부평구가 적극 행동에 나섰습니다. 24시간 민원서류 발급 가능한 무인민원발급창구가 확대설치될 예정인데요. 위치는 본청 1층 외부와 부평1동ㆍ산곡2동ㆍ청천2동 행정복지센터 총 4개소입니다.
현재 부평구에서 운영중인 무인민원발급기 12대에는 장애인, 고령자의 접근성을 높였고, 신용카드 결제기능 추가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자세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장소 및 운영시간은 부평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구는 무인민원 발급창구를 확대 운영해 각종 민원서류 발급에 따른 시간과 비용이 절약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차준택 구청장은 “앞으로도 비대면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부평6동과 부개 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동수교회와 함께 홀몸노인을 돌보는 ‘사랑의 우유배달’ 시작을 알렸습니다. 동수교회가 예산을 지원해 진행되는 우유 배달은 3월부터 주3회 이뤄집니다. 홀몸 노인들에게 주기적인 안부 인사도 가능해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는데요. 나눔과 함께 우리지역에 또 하나의 안전망이 생겼습니다
부평구청소년 성문화 센터가  ‘등굣길 성폭력 예방 교육’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청소년들의 안전한 디지털 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생들이 등교하는 8시에서 9시까지 무언캠페인으로 진행하는데요. 자연스럽게 디지털기기를 사용하는 청소년이 늘어난 만큼, 건강한 성문화 확립에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산곡 3동 통장자율회가 지난 12일, 무려 초화 1천 본을 식재했습니다. 청사 주변의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정비하고, 화사한 초화를 심어 봄맞이 준비를 마친건데요.
우리 이웃들의 노력으로 길을 거닐 때마다 지친 일상 속에 작은 힐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평구 갈등관리힐링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 및 갈등 해소를 위해
마음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한방채식 오감테라피와 자세교정 스트레칭
기초태극권 알아차림 명상법까지!
다양한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선착순으로 모집하오니,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안전속도 5030 전면시행
지난 16일부터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시행됐습니다.
‘안전속도 5030’은 도로에서 보행자의 안전을 배려하고 교통사고에 따른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도로의 제한속도를 낮추는 정책인데요.
제한 속도는 간선도로는 50km, 주택가등 이면도로는 30km입니다.
본격적으로 안전정책이 시행된 만큼 위반할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따스한 봄과 함께 찾아오는 불청객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인데요. 현재, 중국발 황사가 전국을 덮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자동차나 공장 등 석탄과 석유가 연소되면서 배출된 인위적인 오염물질이기 때문에 위험성이 매우 높은데요.
미세먼지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외출을 가급적 자제하시는 겁니다. 하지만, 외출이 불가피하다면 KF80이상의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고, 물 8잔 이상 마시기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속상하게도 봄이면 항상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것이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렸지만, 앞으로는 친환경 에너지 사용이 더욱더 늘어나 미세먼지 없는 파란하늘을 만날 수 있길 기대해보겠습니다.
이상으로 뉴스를 모두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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