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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주간뉴스

부평news 8회

등록일 : 2021-03-08 / 조회수 : 658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람을 채우고 더불어 사는 부평, 3월 둘째 주 부평뉴스입니다.
부평2동 행정복지센터가 새로운 모습으로 구민 여러분들을 맞이합니다. 주민친화적 현대식 건물로 꾸며진 신청사에서 지난 2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신청사는 총 사업비 107억여원 투입해 연면적 3,705.64㎡, 지하2층에서 지상 4층 규모로, 1년 6개월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1년 1월 20일 준공됐습니다.
부평 2동 행정복지센터는 신청사 개청으로 기존의 협소한 청사에서 겪었던 주민 불편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져 주민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새롭게 마련된 청사 2층은 ‘새뜰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과 연결해 주민 접근성을 보다 높였고, 이를 통해 주민자치를 실현해주는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부평2동장은 “신축 청사는 주민 문화 공간의 확충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넓고 쾌적해진 청사만큼이나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소식입니다.

국토교통부 주관하는 2021년도 도시재생예비사업으로 선정된 부평6동 “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길, 동수단길!”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지난 5일, 부평구와 부평6동 주민협의체는 도시재생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말까지 부평6동 상권활성화를 목표로 마을거점공간 조성과 골목길특성화사업 등 세부사업이 추진됩니다. 사업비는 약 1억4000만원이 투입되는 도시재생예비사업은 주민 공동체가 지원기관과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수익 창출 등을 위한 사업을 기획합니다. 이는 소규모 재생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뉴딜사업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주민들은 뭉쳐 부평6동의 상권을 살려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함께 임하며, 구는 이번 사업으로 코로나 19사태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활력을 주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부평북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적이 뜸한 남부역상권을 살리고자 주민 스스로 계획을 세워 도시재생예비사업 선정이라는 결과물을 이뤄냈다”며 “주민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포토뉴스
부평구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급식소 원장 집합교육이 이뤄졌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급식관리와 위생·영양수준을 향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이 진행됐는데요.
앞으로 우리 어린이들에게 더욱 영양 만점, 위생 백점 급식이 제공되길 기대하겠습니다.
부평구 청천2동은 최근 인천혼다코리아로부터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환자를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습니다.
최재성 대표는 병마와 싸우는 학생들이 하루 빨리 일어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부평구구립도서관이 올해의 대표 도서로 ‘두 번째 지구는 없다’를 선정했습니다.
10주년을 맞이한 ‘책 읽는 부평’은 작가와의 만남, 북콘서트 등 다양한 비대면행사를 실시할 예정인데요.
올해도 우리 부평구의 대표적인 독서문화운동인 ‘대표도서 챌린지’에 모두 함께 해주세요~!


게시판

부평구,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 코로나19의 선제적 차단을 위해 부평역 광장에서 ‘임시 선별검사소를 3월 15일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역학적 연관성이나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실명검사로 운영된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1년, 행복한 손바느질 태교교실 청천보건지소에서는 16주 이상 임신부 25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손바느질 태교교실’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이번 교육은 3월에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기수별 총 4회로 운영합니다.
​수업은 태교미술 전문 강사의 강의와 시연으로 진행되며, 오가닉 배냇저고리, 아기의 정서 안정을 위한 애착인형 만들기로 구성되었습니다. 관내 임신부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클로징

새 학기, 새 출발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가득 안고 3월달이 시작됐습니다.
유치원과 학교가 일제히 2021학년도 1학기를 시작했던 3월 2일, 다소 들뜬 분위기와 함께 긴장감이 돌기도 했습니다.
코로나19 속, 첫 전면 등교를 실시한건데요. 부모님의 걱정과 달리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첫날 등교가 순조로웠다는 비교적 순조로웠다는 평가지만, 앞으로가 더욱 중요하겠죠. 철저한 방역과 위생수칙 준수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라날 수 있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뉴스를 모두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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