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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주간뉴스

부평news 8회

등록일 : 2023-02-21 / 조회수 : 686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평구청 아나운서 심혜인입니다.
부평구는 구민들의 삶의 가치와 품격을 높여 ‘더 큰 부평’을 만들어갑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부평구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주민들은 ‘구민 모두가 행복한 부평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습니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 14일,
부평구에 연두 방문해, 주요 업무를 보고 받고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부평구는 주요 현안으로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원도심 지역 통행 편의를 위한 도로 개설 등을 지원해달라고 시에 건의했습니다.

더불어 주민간담회에서는 인천시설공단 운영 체육시설 강좌 개선,
다문화가족지원을 위한 언어발달치료 사업 인력 확보 등을 제안했습니다.

유정복 시장은 “시와 부평구 간 정책공유와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통해
부평구와 구체적인 실현 방안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부평구문화재단에서는 부평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을 대상으로 매년 기획전시를 여는데요.
열 번째 부평작가열전의 주제는 ‘지금, 여기, 당신의 시간에’입니다.

오는 3월 15일까지 부평아트센터 갤러리 꽃누리에서 작가 고진이, 예성호, 최은자가 함께 하는 열 번째 부평작가열전을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는 예술가의 서사를 통해 한시적이었던 공간과 시간을 넘어 관람객들의 사유의 폭을 확장시키는데요. 고진이 회화작가는 기억의 세계를 묘사하고, 최은자 조각가는 이미지의 변주를 통해 관람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입니다.
또한, 예성호 도예작가의 대형 오브제와 품격있는 도예 작품을 직접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부평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부평작가열전의 전시는 전 연령층에게 무료로 개방됩니다.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부평구가 인천시의 ‘2022년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2021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주민자치 활성 화 및 양성평등 등 10개 시책에서 1위를 차지한건데요.
2억9000여 만원을 확보한 부평구는 앞으로 더욱 행복한 부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새학기를 앞두고 이것저것 준비해야 될 것들이 참 많은데요. 부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한부모가정 예비중학생 6명에게 ‘꿈 키움 책가방’을 지원했습니다.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학교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한 사업인데요. 이제는 어엿한 청소년으로써 첫발을 내딛을  아이들의 희망찬 출발을 응원합니다.

부평6동은 지난 9일 ‘동수교회’로부터 성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습니다.
이번 성금은 마을 복지 계획중 하나인 중·장년 1인 가구의 소모임 활동에 사용될 예정인데요.
한편 동수교회는 어르신들의 안부확인 우유배달 사업 등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부평구는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를 운영합니다.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는 주민들을 위해​ 가까운 곳으로 찾아가 수리해 주는 이동형 서비스입니다.
브레이크 및 기어 정비와 핸들·안장 조절 등 서비스와 부품이 필요한 경우 3000원 이내로 무상 수리해드립니다. ​자세한 일정은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부평구 도로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부평구는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접수기간은 물량 소진시까지며, 지원대상은 노후된 일반보일러를 저녹스보일러로 교체할 시 교체비용의 일부를 지원해드립니다.
접수는 환경접수과로 방문 및 우편접수, 온라인 접수 가능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노마스크 시대입니다..
하지만 이제 곧 새학기를 맞이하면서,
아직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인데요.

3월, 올해 새학기에 우리 아이들은 
마스크를 벗고 자유롭게 학교생활이 가능하고,
급식실의 답답한 칸막이도 사라지게 됩니다.
다만, 등하원 차량이용시에는 대중교통과 마찬가지로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됩니다.

방역지침은 완화됐지만, 
현장에서 완화된 방역지침이 
제대로 이뤄질지는 미지수인데요.

'의무'에서 '권고'로 바뀌면서
자유로운 개인의 판단이 기준이기 때문에
벗어도될까 하는 고민이 드는 것이 당연합니다.

온전한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아직은 시간이 조금 필요한 것 같죠?


이상으로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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