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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주간뉴스

부평news 27회

등록일 : 2021-07-19 / 조회수 : 509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시를 되살리고 자연이 어우러지는
미래도시 부평, 7월 셋째 주 소식입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부평 부개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0일,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을 대상으로 부평캠프마켓 반환에 따른 도시재생 현장답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현장답사는 50여명의 부모와 자녀가 참석한 가운데, 부평학 스토리텔러 박명식 강사가 프로그램 해설을 진행하며 부평캠프의 역사를 배우고 문화공원 조성을 위한 활용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더불어 우리 마을의 인문학적 가치를 발견해 도시재생과 지역 인문학이 함께 상생하는 상상 속 우리 마을의 모습을 현실로 재생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배창섭 부평구립도서관 본부장은 “이번 답사를 통해 부평구립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인문학과 도시재생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우리 마을의 인문학적 가치를 발견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가 형성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부개어린이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으로 ‘3D펜으로 도시를 재생하라’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장답사 후 후속 모임으로 부평구민이 꿈꾸는 캠프마켓 청사진을 3D펜을 활용해 구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 뉴습니다.
 부평구는 올 9월까지 22개 전체 동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해 마을 자치계획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부평구의 주민자치회 첫 시범동으로 선정된 부평5동과 청천2동은 6월 주민총회 당시 1,858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11개의 마을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더불어 2021년은 주민자치회 전환 예정인 13개 동은 8월 또는 9월에 주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자치계획은 각 동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올해와 내년도 주민자치사업으로 각각 추진됩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마을에 애정을 가지고 마을사업을 발굴하여 주민총회를 준비하는 각 동 주민자치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더욱 밝은 우리 마을의 내일을 만들어가기 위해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1. 부평3동, 주민총회 연계한 클린업데이 행사 진행 (7.12)
 부평구 부평3동은 부평공원과 백운쌍굴 인근에서 생활쓰레기 주간수거 그리고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모바일앱 홍보, 일회용품 사용 자제 유도를 촉구하는 클린업데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2. 부평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무더운 여름, 입맛 당기는 열무김치’ 전달 (7.13)
 부평구 부평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여름맞이 열무김치를 전달하며 무더위와 코로나로 지친 노인들에게 응원과 따뜻한 마음을 보냈습니다.
3. 부평구, 적극적인 통합 돌봄으로 사각지대 놓인 위기가정 해소 (7.14)
 부평구의 적극적인 통합 돌봄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위기상황이 해소되고있습니다. 최근 부평1동은 올해 초부터 지역 내 위기가정 10곳에 돌봄플러그를 설치했고 이로 인해 위기 상황 속, 적극적인 대처가 가능해 주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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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동네 부평을 영상으로 담아내는 ‘난 부평에 산다’ 영상 콘테스트가 개최됩니다.


휴대폰이나 디지털카메라로 간단하게 촬영한 부평공원 나들이, 맛집 탐방 등 자유로운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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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습하기도 하고 밖에 나가면 숨이 턱 막히기도 하죠. 늦은 장마가 끝나면 날씨가 더 더워진다고 하는데요, 특히 7월 20일부터 한반도 상공 위를 뜨거운 공기가 뒤덮는 열돔현상이 발생해서 정말 더운 여름이 될 거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햇빛에 지표면이 달아오르면 열이 빠져나오게 되는데요, 열돔현상은 더운 고기압이 뒤덮고 있어서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갇혀있기 때문에, 더 뜨거워지는 현상이라고합니다. 여러분 모두 여름철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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