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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주간뉴스

부평news 23회

등록일 : 2021-06-21 / 조회수 : 502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시를 되살리고 자연이 어우러지는 미래도시 부평, 6월 넷째 주 소식입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부평구는 지난 14일, 배달앱 등록 음식점 등 지역 내 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위생등급제 참여 유도와 지정 확대를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위생등급제는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소비자 선택권 보장을 위해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객관적 기준으로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대해 매우우수·우수·좋음 등의 3단계로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입니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위생등급 심사관을 강사로 초빙해 위생등급제 제도 및 주요 개정 내용을 설명하고 유형별 사례를 통한 평가항목별 설명, 그리고 질의응답 등을 진행했습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영업자의 위생등급 평가에 대한 궁금증과 두려움을 해소하고, 위생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깨끗한 외식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위생등급 신청업소에는 맞춤형 컨설팅 및 위생물품 배부 등 실질적 지원으로 위생등급 지정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뉴습니다.
 부평구는 최근 부영공원 내 부지에 추가로 조성한 공영텃밭 60구획의 분양을 완료하고 개장했습니다.
 이번 추가 공영텃밭은 1천600㎡ 규모로, 분양 대상은 올해 공영텃밭 개인분양 신청자 중 미 당첨자들입니다. 구는 취약계층에게 우선 분양 후 잔여 구획에 대해 당초 추첨 시 부여된 순번으로 충원했으며 가족 당 6㎡의 텃밭이 제공됐습니다. 또한 부평구는 개장 당일 분양자를 대상으로 엽채류 모종과 퇴비를 배부하고, 기초 농사 교육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분양에 선정된 한 주민은 “3월에 개장한 텃밭분양에 당첨되지 않아 실망이 컸는데 이렇게 행운의 기회가 찾아와 너무 기쁘다”며 “틈 나는 대로 가족들과 함께 나와 친환경 채소도 가꾸고 마음의 여유도 찾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구 관계자 또한 “이번 추가 텃밭분양을 통해 가족텃밭을 분양받지 못한 가정의 소외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1. 부평구, ‘부평테마의거리’ 부평구 첫 골목형상점가 지정(6.14)
 부평구는 ‘부평테마의거리’를 부평구의 첫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특색있는 지역문화가 함께하는 상가로 탈바꿈할 부평 테마의거리 기대해보겠습니다.
2. 부평구 인천나비공원, 자연물 창작공작품 특별전 열어(6.14)
 부평구 인천나비공원은 오는 7월 31일까지 ‘자연물 창작공작품 특별전’을 진행합니다. 자연물을 소재로 제작한 다양한 창작 예술품 50여점을 대면 그리고 비대면 방식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3. 부평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협약 체결 (6.14)
 


부평구는 지난 14일 부평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2021년 부평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8개 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시작하며 각 단체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부평구는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2021년 부평 맛자랑 경연대회’에 참여할
음식 업소를 모집합니다.

부평 대표 맛집 그리고 특색음식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인데요, 신청업소에 대해 참가 적격여부 심사 후 8월부터 대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관심 있는 음식점은 신청서와 조리방법 설명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되구요,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위생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삼산도서관은 2021년 공공.작은 도서관 협력사업에 선정되면서
‘우리동네 이야기꽃피어라’ 프로그램 참가자를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부평 독서 문화발전을 위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에게 교육과 문화를 제공하는 이번 사업은 ‘동화구연지도사2급’자격증 과정으로 책놀이 및 마술동화구연 등 그림책을 이용한 다양한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고합니다.
자세한 수업문의는 부평 꿈땅도서관으로 하시기바랍니다.
 
낮이 길어지면서 등산하는 분들 많이 계시죠?
그런데 등산을 하다가 가끔식 사망사고가 일어나곤 합니다.
이 사망사고가 6월이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가장 많은 달이라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우선 수풀이 많이 자라는 계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길을 잃게 되면 내가 남을 찾기도 힘들고 남들도 나를 보기 힘들어진다고 하네요.
거기에 더해서 한낮의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가는 날이 많기때문에 열사병의 위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안전수칙 잘 지키셔서 6월 즐거운 산행 즐기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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