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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부평

열린 참여, 투명 행정

등록일 : 2019-06-12 / 조회수 : 1053

-◐ 방송채널 : CJ헬로 북인천방송
◐ 방송내용 : 2019 포커스부평 9회(열린 참여, 투명 행정)
◐ 방송일시 : 6. 12.(수) ~ 6. 18.(화) 08:40/21:55(1회/일)

리포터_ 안녕하세요 포커스부평의 이수연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사용하는 말 중에 ‘잰걸음’이라는 단어 들어 보셨나요? 보폭이 짧고 빠른 걸음
을 뜻하는 순우리말인데요 어떤 일을 민첩하게 신속히 임하려 할 때도 사용되는 말입니다 구민의 목소리를 반영해야 하는 행정 서비스에 있어서
도 꼭 필요한 자세가 아닐까 싶은데요 민선 7기의 구정 1년을 지나 온 부평도 구석구석을 살피며 진화된 행정서비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부평구의 다양한 소식들을 잘 알고 계신가요?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먼저 들어볼까요?
백남정/부평구 삼산동_요즘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터넷을 통해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Q. 구청 소식을 확인하는 방법? 
백남정/부평구 삼산동_문자로 확인하거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찾아서 보기도 합니다 
정지애/ 부평구 삼산동_사실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정지애/ 부평구 삼산동_요즘에는 휴대폰이 많이 발달되어 있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터넷을 통해서 볼 수 있고 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소식들을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리포터_때로는 우리가 관심이 없어서 놓쳤을 수도 있는 유익한 행정 정책과 소식들을 무심히 지나간다면 구민으로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놓칠
수도 있고 여러분의 의견이 반영되어야 할  정책 수립에서 소외될 수 있는데요 구민의 의견 수렴의 창은 넓히고 소통의 창구는 더욱 단단히 다져
가는 부평의 행정 속으로 한걸음 더 들어가보실까요?
리포터_민선7기의 부평구정은 참여와 나눔, 더불어 사는 따뜻한 부평을 만들기 위한 소통과 투명 행정에 힘쓰고 있는데요 공직사회가 먼저 구성
원 간에 마음을 열 수 있는 근무 환경 개선으로 구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부평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리포터_이곳은 부평구청 내 대회의실인데요 직원들이 참석하는 월례조회가 열리는 곳입니다 부평구는 올 초부터 기존의 일방통행식 월례조회에서
벗어나 문화 공연, 교양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권위주의 해소를 실천하고 있다고 합니다 
리포터_부평구는 관행적인 형식의 월례조회를 직원중심으로 크게 개선했는데요 명칭도 월례조회에서 두드림마당으로 새롭게 변화했습니다 직원과
소통의 문을 두드린다는 의미처럼 구청장과 직원들이 자주 소통하며 공감하겠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김수희 주무관/부평1동 행정복지센터_두드림마당은 권위적이거나 관행적이지 않고, 직접 소통하거나 대화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요 지정좌석제
가 아닌 자율좌석제와 자율참석으로 일방적인 행사 운영을 탈피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참여하는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였다는 점이
진정한 소통과 공감의 시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정호 주무관/부평구 치행정과_기존 월례조회와는 다르게 문화공연을 접목해서 플루트나 성악 공연을 했었는데요 지난번에는 직원들이 선택한
영화를 관람했어요 그런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스트레스가 해소되어서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김수희 주무관/부평1동 행정복지센터_두드림마당에 참석을 하게 되면 다른 부서 직원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대화도 할 수 있고요 더 나아가서는
청장님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서 ‘아, 내가 구정 운영에 직접 참여를 하고 있구나’ 하는 보람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두드림마당 개최 시간이
오후 5시에 모이는데요 가족이나 친구, 동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서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
다 
Q. 두드림마당에 대한 바람?
김수희 주무관/부평1동 행정복지센터_5월 두드림마당과 같이 다양한 영화 상영이나 노래, 악기 연주와 같은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들을 더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정호 주무관/부평구 치행정과_기존의 월례조회 할 때보다 지금처럼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같이 두드림마당을 운영하는 방식이 정말 좋고요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과 공감의 자리가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리포터_두드림마당은 부평구 공직사회의 소통문화를 보여주는 뜻 깊은 자리가 되고 있는데요 일방 통행적인 형식을 파괴한상호 공감으로 행정 업
무의 효율성도 함께 높여주고 있습니다 
리포터_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붐열과 갈등은 형식적인 권위만을 강조하거나 소통의 부재에서 비롯되는 일이 많은데요 공직자 간 적극적
인 소통과 참여를 실천하고 있는 부평구의 열린 행정문화가 부평을 더욱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밑거름이 아닌가 싶습니다 부평구가
여러분을 위해 노력하는 또 한가지는바로 구민과의 소통인데요 민과 관이 함께 하는 정책 구현을 위한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해 구민의 정책 자문
과 제안을 구정에 반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리포터_ 금년 2월에 발족한 부평비전2020위원회는 ‘함께 만드는 부평’이라는 민선7기 핵심정책 중 하나이기도 한데요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민ㆍ관 거버넌스 기구로서, 구민의 실질적인 참여를 보장하고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선영 팀장/부평구 소통담당관 소통기획팀_구의원님까지 포함해서 총 112명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운영은 기획조정위원회. 자치행정위원회, 문화
복지위원회, 경제환경위원회, 도시관리위원회, 보건위원회 등 6개 분과로 나눠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강선영 팀장/부평구 소통담당관 소통기획팀_주민 분들과 공무원, ‘부평 비전 2020위원회’ 위원님들이 제안해 주신 안건이 총 105건 정도 접수
되었고요 그 중에 18건이 채택되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18건의 안건 중에는 ‘한의사 경로당 주치의 사업’과 같은 좋은 제안들이 많이 채택되
었고요 지금 27건 정도는 검토 중에 있습니다 
리포터_부평비전2020위원회는 문화, 복지, 창업지원 정책 등다양한 분야의 생동감 있는정책 제안으로 자문 중심기구의 역할을 톡톡히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도현 위원장/부평 비전 2020위원회_장기적으로 보면 앞으로 부평구가 20-30년 후에 더욱 살기 좋은 부평구를 만들기 위한 목적이 있고요 당장
눈앞의 현안으로는 주차장 문제, 굴포천 복원, 주민들의 문화 생활 여건이 좀 더 발전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도현 위원장/부평 비전 2020위원회_지금까지는 구청의 구정활동에 있어서 구청장과 공무원들이 알아서 해왔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우리 ‘부평
비전 2020위원회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부평 주민이라든지, 전문가, 자신이 위원회 활동을 해보고 싶은 사람, 각 동의 대표들이 같이 참여를 하기
때문에 서로 무리가 없이 잘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평구의) 미래 발전을 위해서 힘을 써야 한다고 봅니다 
리포터_ 각자의 일터에서 최선을 다하며 내 고장 부평을 위해 마음과 시간을 쏟는 사람들이  부평비전2020위원회와 함께 하며 열정과 사명감으로
부평의 내일을 만들어갑니다 
강선영 팀장/부평구 소통담당관 소통기획팀_올해 최초로 구민들이 손쉽게 정책 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 홈페이지에 ‘정책제안 톡톡’이라는 플
랫폼을 구축해서 운영해보았는데요 그 결과, 부평의 미래 발전과 현안 사안에 대한 제안접수가 많았습니다 전년 대비 비교해보면 3배 정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를 했습니다 주민 호응이좋아서 내년에도 꾸준히 본 사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리포터_부평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첫걸음은 소통과 공감, 이 두 단어에서 시작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가
행정 전반에 반영될 때 투명한 행정서비스에 대한 신뢰도 더욱 쌓여갈 것입니다 구민과의 소통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는 부평인데요
아무리 우리 구민들을 위한 훌륭한 정책이나 제도가 있어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면 안타깝겠죠 부평구는 구정의 소식들을 구민에게 원활하고
투명하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함께 만나 보시죠 
리포터_새로운 구정의 소식들을 구민들과 빠르게 공유하고 생생하게 알리기 위해 하루가 분주한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홍보담당관 부서인데요  
체계적인 홍보 시스템을 통해 구민의 이해의 폭을 넓히며 소통 메신저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리포터_안녕하세요 부평구청 4층에 있는 실내 스튜디오에 와 있는데요 조명도 굉장히 많고 크로마키도 있어서 다양한 촬영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홍보에 빠질 수 없는 분들을 이곳에 모셔봤는데요  먼저 한 분씩 소개 부탁드립니다
한국희 팀장/ 부평구 홍보담당관 홍보팀,
한윤숙 팀장/ 부평구 홍보담당관 뉴미어디팀,
김학배 팀장/ 부평구 홍보담당관 전산정보팀 
리포터_부평구가 투명한 행정을 펼칠 수 있는 기반에는 바로 홍보담당관의 여러 팀들이 실과 바늘 같은 촘촘한 파트너 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 때
문인 것 같은데요 서로서로의 역할들도 다르시잖아요 구민분들에게 중요한 소식들을 전달할 때 어떤 홍보 채널을 이용하시는지 궁금거든요 먼저
홍보팀장님부터 말씀해주시겠어요?
한국희 팀장/ 부평구 홍보담당관 홍보팀_90개 등록 언론사를 통한 적극적인 구정 홍보를 하고 있고요 매월 10만 부씩 발간되는‘부평사람들’과
실버 신문, 점자 신문 등 구정 소식지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홍보 채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철도역사, 경기장 등 다중이용시설 및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활용한 홍보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리포터_매월 10만부씩이나 구정 소식지가 발부된다고 하니까 정말 많은 부평구민들이 이 소식지를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뉴미디어팀은 왠지
소통 트렌드를 잘 알고 계셔야 할 것 같은데요  이런 소통 부분이 홍보에도 접목이 될 것 같아요 어떤 부분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말씀해주시겠어
요? 
한윤숙 팀장/ 부평구 홍보담당관 뉴미어디팀_뉴미디어팀에서는 블로그 기자단을 위촉해서 블로그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고요 인스타그램, 페이스
북, 카카오스토리 채널, 트위터와 같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저희는 인
천 시민을 대상으로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있는데요 매주 1회, 7천 4백여 명에게 구민에게 가장 필요한 소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포터_ 전산정보팀은 구정 소식을 알리는데 있어서 어떻게 역할을 해주시고 계신 지 궁금합니다 
김학배 팀장/ 부평구 홍보담당관 전산정보팀_첫 번째로는 웹과 모바일을 통해서 구청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해 줄 수 있는 구청 대표 홈페이지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본청 로비나 부평 역사 등 14개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장비를 통해서 부평 맛
집이나 다양한 구청의 홍보 소식들을 전송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는 본청 내부의 엘리베이터 안에서 동영상을 활용해서 구정의 소식을
전해주는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 장비(DID)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리포터_ 여러분 잘 들으셨나요?세 팀장님들이 말씀해주신 정보만 기억해 놔도 필요한 정보들을 쏙쏙 얻어가고 구의 행정에도함께 참여하실 수 있
을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홍보에 적극적으로 힘써 주시길 바라구요 구민 만족 홍보서비스를 위해  다같이 파이팅 외쳐 보실까요?, 구민 만족 홍
보 서비스 우리가 책임진다 파이팅!
리포터_여러분과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다양한 채널을 열어 구정의 현안들을 전하고 있는 부평구인데요 알 권리를 마땅히 누려야 할 주인공은 바
로 여러분이겠죠 여러분 먼저 구정의 소식에 관심을 기울여 보시면 어떨까요?
정기운 홍보담당관/ 부평구 홍보담당관_홍보 부서에서는 콘텐츠 얼개를 만들고 부서와 소통하면서 주민께서 알고자 하는 내용과 동시에 구민들이
아셨으면 하는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경로를 만들고 각 매체별 특성이나 주민들께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정책과 사업을 주
민께서 쉽게 이해하고 참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리포터_민선7기의 출발과 함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부평의 비전 선포는 구민 여러분께도기대와 설렘을 안겨주었을 텐데요 소통하는 공직문화
속에 구민과 함께 펼쳐갈 열린 행정이 구민의 기대에 부응해나가길 바라겠습니다 
리포터_민과 관이 하나가 되어 만드는 투명한 행정 서비스!부평의 내일이 빛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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