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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따오 산업교류전 참가

-부평구 6개업체 부스 운영-

200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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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따오 산업교류전 참가
부평구 6개업체 부스 운영

부평구는 관내 생산업체의 국제적인 위상을 강화하고, 제품의 실질적인 판매, 홍보를 위하여 중국 칭따오 ‘국제회전중심’ 전시관에서 3. 20 ~ 3. 23(4일)간 열린 한중일 산업교류 전시회에 6개 업체의 부스를 설치하여 참가하였다.
한국에서는 총100개의 업체가 참가하였는데 부평구에서는 세광전자(대표 조동신)를 비롯한 아래 6개 업체가 참가를 신청, 국제적인 규모의 산업교류 전시회에 일본과 중국 업체들과 당당히 어깨를 겨루었다. 
동북아시아 경제의 중심국인 한·중·일 3개국의 경제 교류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전기, 전자 산업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올해 처음으로 중국 청도에서 한중일 산업교류 전시회를 이번에 개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는 매년 3국이 돌아가면서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의 전시 규모는 중국 500개사, 일본 325개사, 한국 100개사로서 이중 부평구의 6개의 부스는 관람객으로부터 큰 관심을 끌어 많은 사람이 다녀가는 등 호평을 받았다.
<한기욱 기자>
thomas@nhi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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