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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찾아서 <4> (주)토탈전자

-LED 전광판 15년째 제조 뛰어난 품질 ‘세계로 간다’-

2007-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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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곡동에 위치한 (주)토탈전자(대표이사 위기곤)은 지난 1991년에 설립된 15년 전통의 LED 전광판 전문제조 업체다. LED는 Light Emitting Diode의 약자로 발광 다이오드란 뜻이다.
  다이오드가 발광하는 원리는 전류를 가하면 전자가 일정한 파장을 일으키는 것이다. LED는 반도체 재료에 따라 발광하는 빛의 색이 다르며, 수명이 길고 소비전력이 낮아 유지비용이 적게 든다.
  저전압으로 감전사고의 위험도가 낮아 안전하다. 또한 컨트롤러를 사용하면 디밍(Dimming) 및 점멸 효과가 우수해 다양한 색상표현이 가능하며 설치도 간단하다.
  요즘 LED 전광판을 이용한 광고가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는 급변하는 사회추세에 따라 광고 시장도 빠르게 다변화 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도시미관을 훼손하지도 않으면서 미세한 빛의 질감 표현, 은은하고 깨끗한 발광효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는 데 제격이기 때문이다.
  토탈전자의 위기곤 대표는 LG전자 냉장고 설계실에서 10년 동안 근무하면서 쌓은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LED 전광판을 개발하기 시작하여 그 후로 삼성전자, 포항제철, 부평구청 등에 전광판을 설치했으며 지난 2003년부터는 미국, 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시장을 넓혔다.
  2005년에 부평구청의 협조로 동유럽 시장개척단에 참여하여 터어키 아스탄불에 지사를 설립하고, 루마니아 HC ELECTRONIC와 기술 협약을 체결하여 기술력을 과시하였으며, 멕시코의 NOM 규격을 취득하여 수출 중에 있으며, 또한 같은 교류회 소속 미도금속과 같이 베트남에 현지 합작 법인을 설립하여 수출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2006년에는 베트남 EXPO에 참석하여 50만 불 수출상담 및 계약을 성사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2007년 6월에는 일본으로 수출하기 위하여 시장개척단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위기곤 대표는 “부평구 신트리 어업종교류회 총무로서 회원사 상호간 기술과 경영, 품질관리 등의 교류를 통하여 중소기업의 발전과 해외시장 개척에 일익을 담당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해나가겠다”며 “LED전광판 시장의 선발주자로 격변하는 기업 환경 속에서 창의적 기술개발과 뛰어난 품질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토탈전자( 526-7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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