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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코로나19 예방접종 진행

-일반 주민 접종은 3분기, 7월부터 실시 예정-

2021-03-31  <발행 제3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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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는 지난 2월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1분기 접종 대상자는 요양병원 10개소와 요양시설 51개소였다. 3월 8일부터는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와 부평구 보건소, 소방서 등 코로나19 1차 대응 요원의 접종을 시작해 마무리했다.

 

취재기자 김지숙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한 접종은 3분기 7월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단 백신 수급에 따라 변동 가능성은 있다. 일반인의 경우 우선 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부터이며, 나머지 연령대도 순서를 정해 순차적으로 접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접종비는 무료이며,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나 보건복지부 질병 관리청 ☎1339를 통해 100% 예약제로 진행된다.
예방접종 장소는 ‘예방접종센터’와 ‘선정 의료기관’ 두 곳으로 개인이 선택할 수 있다. 예방접종센터의 경우 오는 4월부터 삼산체육관으로 지정·개소할 예정이며 10월까지 운영된다. 예방접종센터에서는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접종이 이루어진다.
선정 의료기관은 부평구에 위치한 약 140개 위탁 의료기관이다. 이곳에선 10월까지 ‘아스트라제네카’. ‘노바백스’, ‘얀센’ 백신 접종이 이루어진다. 예방접종 후 이상 반응 발생 시 심의에 따라 인과성이 인정되는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예방접종 피해에 대한 국가보상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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