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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맨손으로 시작한 사업 ‘대통령 표창’ 수상하다! - ㈜레이덱스 정하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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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1  <발행 제3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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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덱스는 화장품 자동충전설비 제조사로 2007년에 설립됐다. 홀로 사업을 시작한 정하일 대표는 인내의 과정을 거치며 사업을 이끌었고, 현재 80명의 직원과 연간 1백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중소기업으로 성장했다. 그 결과 ‘2020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정 대표는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취재기자  배천분

 

㈜레이덱스는 색조화장품 충전설비 분야의 세계적 기업으로 20여 개국의 화장품 공장에 설비를 수출하고 있다. 2017년에는 인천광역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선정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2018년 인천광역시 비전 기업으로 오백만 불 수출의 탑 수상, 2019년 글로벌중소기업 선정, 2020년에는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중소기업인을 포상·격려하는 ‘2020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레이덱스가 성장하기까지 정 대표에게는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홀로 맨손으로 시작한 사업이 대통령 표창을 받을 정도의 기업으로 성장한 것에 매우 감회가 새롭다. 사업을 하면서 늘 가족 같은 직원들을 굶기는 일은 없어야겠다고 다짐하며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다.”라며, 함께한 모든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백성재 인사총무 팀장은 “대표님은 항상 일찍 출근해 저녁 늦게까지 일을 하시며, 직원들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감싸 주신다. 또 성공한 기업인이라고 본인을 내세우지 않고 주변 사람들을 존중해 준다.”라며, 그런 모습이 주변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말한다.
정 대표는 시골에서 태어나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 자란 경험이 항상 봉사와 나눔에 대한 마음을 갖게 한다고 말한다. 그는 매년 유엔난민기구, 세이브더칠드런,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등에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다. 회사 차원에서도 부평구 관내 소년 소녀 가장 2명을 정기 후원하고 있다.
㈜레이덱스를 부평구를 넘어 인천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정하일 대표. 그의 포부대로 세계에 우뚝 서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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