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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메시지 - 고마워요, 부평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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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1  <발행 제3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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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부터 구독한 열혈 팬입니다 / 나옥연(청천2동)
인터넷도 지역 소식지도 없던 시절, 이웃의 훈훈한 나눔 소식과 열심히 살아가는 기사를 「부평사람들」을 통해 만날 수 있었습니다. 「부평사람들」에서 얻은 다양한 정보는 삶에 큰 보탬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웃의 따뜻한 이야기와 유용한 소식이 넘쳐나는 「부평사람들」이 지속하길 바랍니다.

 

글과 사진으로 추억을 선물하는 부평사람들 / 유수진(부평6동 맞춤형복지팀장)
쉽게 잊힐지도모르는 일상의 ‘순간’과 ‘소식’을 글로, 사진으로 추억할 수 있게 만들어 준 「부평사람들」 감사합니다. 우리 이웃의 따스한 마음과 소식들을 둘러보면 마음이 몽글해지기도 하고 ‘나도 이런 일을 해볼까’라는 의욕을 느끼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부탁드립니다.

 

시인의 길을 걷게 해준 부평사람들 / 고경옥(시인)
문학의 꿈에 부풀어 문장에 몰두하던 시절, 「부평사람들」기자로 활동했습니다. 그 시절이 시인의 길을 걷는데 촘촘히 뿌려진 씨앗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매월 아파트 우편함 위에 놓여있는 「부평사람들」을 볼 때마다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부평구민들의 향기 나는 소식을 전해주는 「부평사람들」이길 바랍니다.

 

3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기우진(인증 사회적기업 (주)러블리페이퍼 대표)
「부평사람들」은 소식지 이상의 우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에서 어르신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우리들의 일상이 특별하게 다가올 때 그곳에는 늘 「부평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우리 삶 속에서, 부평역 앞에서, 공원 벤치에서 누구나 세상의 주인공을 만들어 줄 「부평사람들」을 응원합니다.

 

부평사람들의 승승장구를 기원합니다 / 송필근(개그맨, 인천시 홍보대사)
「부평사람들」이 벌써 300호를 맞이했다고 하네요! 부평에 여러 구민 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는데요. 부평에 소극장을 운영하고 있는 저로서도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부평사람들」 파이팅!

 

부평사람들은 내 삶의 기쁨 / 아민(함나 견과 대표)
먼저 「부평사람들」 300호를 축하드리며, 그동안의 모든 노력에 경의를 드립니다. 「부평사람들」을 읽는 것은 나에게도 정말 큰 기쁨이었습니다. 부평구와 함께 「부평사람들」의 지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더 다양한 지식과 재능으로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부평사람들에 더 알찬 축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 홍영복(부평구축제위원장)
「부평사람들」이 구민과 교감하며 더욱더 단단하게 뿌리내리기를 기원합니다. 매해 소식지를 통해 축제 소식을 전달 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올해 제25회 부평풍물대축제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두꺼비의 승리 비결 / 최원영(인하대학교 프런티어학부대학 겸임교수)
한 동화책에서 두꺼비들이 마라톤에 참가했는데, 완주한 두꺼비는 단 한 마리뿐이었습니다. 완주의 비결을 묻자 그 두꺼비는 묵묵하게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길만 걸었다고 말했죠. 끝까지 자신의 길을 걸어 승리한 두꺼비처럼, 「부평사람들」도 자신의 길에서 최선을 다해 300호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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