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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비대면생활 - 남다른 일상을 즐기는 조효인 씨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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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발행 제2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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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없으면 잇몸’이라고 코로나19로 모든 일상이 멈추었지만, 더 알차고 즐겁게 일상을 보내는 조효인(70세, 청천2동) 씨. 신문 지면을 통해 모든 정보를 얻는 그는 요일별, 월별, 연간 계획을 세워 생활하고 있다. 자녀들이 조효인 씨를 만나기 위해서는 일정을 꼭 확인해야 한다며, 바빠서 좋고, 배움의 즐거움이 있어서 좋다는 그의 일상을 들여다보았다.

 

+ 취재기자 김혜숙

 

* 월요일 - 부평구 평생학습관 ‘여행으로 즐기는 인생’ 온라인 영상교육. 여행할 곳의 지도를 미리 만들어 본다.
* 화요일  - ‘다문화 요리교실’ 온라인 영상교육.  재료와  레시피를 제공해줘서 다음에 또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다.
* 수요일 - ‘우쿨렐레 교실’. 대면 교육으로 반드시 마스크를 쓰고 한다.
* 목요일 - ‘육아나눔센터’. 장난감 소독과 정리를 돕는 봉사활동을 한다.
* 금요일 - ‘풍물교실’에서 3년 째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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