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제철 봄나물로 입맛 살리고 면역력도 키우자

--

2020-03-26  <발행 제288호>

인쇄하기

바이러스로부터 나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체내 면역력을 높이는 것. 면역력이 약해지면 몸 안의 시스템 균형이 깨져 감염에 대한 대응력도 약해지고 회복 속도도 더뎌진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 개인위생을 지키고 숙면을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잘 먹는’ 게 중요하다.
봄철에는 우리 몸이 계절의 변화에 적응하느라 졸음, 소화불량, 의욕 저하 등 현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일수록 입맛도 살리고 피로 해소에 도움 되는 봄나물로 몸과 마음의 활력을 찾아보자.
+ 취재기자 김선자

 

+  냉이
봄에 가장 먼저 나와 피를 맑게 해주는 나물이다. 냉이무침, 냉이된장국으로 요리할 수 있다.

 

+  달래
혈액 순환과 정력 강화, 면역력 향상에 효과가 있다. 돼지고기와 먹으면 콜레스
테롤을 낮추고, 꿀과 먹으면 정력제가 된다.

 

+  씀바귀
각종 염증 치료에 약효가 뛰어나다. 섬유소질도 풍부하므로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눈여겨보아도 좋다.

 

+  두릅
사포닌이 두릅에 풍부하다. 사포닌은 혈당치를 낮추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당뇨병 치료에 쓰인다.

목록

자료관리 담당자

  • 담당부서 : 본청
  • 담당팀 : 홍보담당관
  • 전화 : 032-509-6390

만족도 평가

결과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