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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아트센터 개관 10주년 - 다양한 공연·전시로 주민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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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발행 제2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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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기자 김지윤

부평구문화재단 부평아트센터가 올해 4월 개관 10주년을 맞이한다. 부평아트센터는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 전문성이 강화된 예술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최근 부평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차 예비 문화도시로 선정되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대표적인 제작 공연으로는 부평의 애스캄 부대를 배경으로 한 창작 뮤지컬<당신의 아름다운 시절>, 손평원의 장편소설과 같은 제목인 <아몬드>, 부평에서 꽃핀 재즈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헛스윙밴드> 등이 있다.
개관 10주년을 맞는 올해도 다양한 공연·축제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지난 1월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뮤지컬 알사탕, 부평초록누리축제, 솔아솔아 음악제, 브런치콘서트, 우수 연극·클래식 시리즈, 오늘도 무사히 콘서트, 창작뮤지컬 헛스윙밴드 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부평작가열전, 어린이체험전시, 부평영아티스트 전시, POP Prize, 미술품 자선경매 등 지역의 고유한 정체성을 가진 전시프로그램도 예정돼 있다.
부평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 공연사업팀 임정인 팀장은 “부평아트센터가 지역을 넘어, 인천과 서울, 근교 지역까지 믿고 보는 콘텐츠가 있는 공연장, 가고 싶은 공연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인천의 대표 문화시설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지역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청소년기자 김지윤

 

[2020년 공연 라인업]

 

■ 헛스윙밴드 - 2020년 하반기(예정)
1970년대를 배경으로 클래식을 전공한 주인공이 급조한 재즈밴드와 함께 부평을 떠나 부산으로 가는 열흘간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 부평 아트센터 브런치 콘서트
- 5월 마지막 주 목요일(예정)
2020년 ‘어른이들을 위한 동화’라는 주제로 공연과 인문학이 결합해 정서적인 만족도와 더불어 실질적인 지식, 정보 습득의 만족도를 모두 충족할 수 있다.

 

■ 뮤지컬 알사탕 - 4월 말~5월 초(예정)
2019년 어린이 공연 분야 판매 1위를 기록한 뮤지컬 <알사탕>은 동화작가 백희나의 그림책 알사탕을 원작으로 만든 뮤지컬이다.

 

■ 솔아솔아 음악제 - 5월 말(예정)
부평아트센터 개관 10주년 기념으로 그동안 진행했던 공연의 갈라 콘서트를 비롯해 부평의 노동운동의 역사를 함께 관망할 수 있는 음악 축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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