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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2018년 갈등관리힐링프로그램 시작

-올해도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 노력은 계속된다. 쭉~~-

2018-03-23  <발행 제26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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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는 지난 3월 13일, 부평구 갈등관리힐링센터에서 2018년 갈등관리힐링프로그램 첫 교육을 시작했다. 구는 지난 2011년 공공갈등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공공갈등조정관제를 시행하고, 2012년부터는 매년 힐링 기본교육, 심화 교육, 갈등인식 향상 교육 등을 진행하는 등 갈등 예방과 해결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2017년 2월, ‘부평형 공공갈등 관리시스템’ 정착을 위해 인천나비공원 3층에 ‘갈등관리힐링센터’를 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 중이다. 개소 첫해인 지난해에는 1,328명의 주민과 공무원이 참가해 갈등인식 교육과 힐링 교육을 받아 사회적으로 갈등에 직면한 주민과 직원에게 심리적 트라우마를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13일 교육은 원하는 단체의 신청을 받은 ‘그룹별 사전신청’ 교육으로 풀뿌리여성센터의 자원활동가인 ‘양성평등 강사단’과 ‘육아나눔터 자원활동가’ 1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에서 한누리갈등관리조정센터장 조정혜 강사는 간단한 역할극을 통해 갈등 상황을 부여하고 행동의 선택과 갈등 해결 과정을 재미있게 체험하도록 해 교육 참여자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구는 올해 전년보다 더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무원 기본교육을 비롯해 마을갈등조정가 양성, 오피니언 리더(주민리더) 교육, 사회복지사 등 유관기관 직원 교육을 통해 지역 내 갈등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회적 기반을 조성한다는 목표다.
또한, 주기적인 교육 수요조사를 통해 사전 갈등교육 요청 시 교육일정에 반영해 맞춤형 갈등교육을 시행할 방침이다.
?교육문의 : 감사관(갈등관리조정팀)
☎ 032-509-6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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