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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戊戌年) 개띠들의 새해 소망!

-2018년 꿈을 향해 더 멀리 도약하자-

2018-01-26  <발행 제2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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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戊戌年) 개띠들의 새해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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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전영랑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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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목표에 도전하며, 2018년 힘차게 출발하겠습니다” - 심요섭(25세, 산곡4동)

싱어송라이터의 꿈을 키우며 실용음악 보컬과에 들어가 열심히 노력하고, 작곡 공부에도 매진했으나,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았습니다. 꿈을 향해 전진하는 길이 마치 안개 속을 걷는 것처럼 두렵고 답답했죠. 이제 싱어송라이터의 꿈은 잠시 접어두고, 또 다른 목표를 세워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올 한해 열심히 목표를 향해 달려갈 것입니다. 그리고 2018년 마지막 달에는 내 도전에 박수를 보낼 것입니다. 심요섭 파이팅을 외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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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주변 분들이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김남숙(49세, 갈산2동)

세 자녀 모두 학생이다 보니 가정 살림의 무게가 더 크게 다가옵니다. 해가 바뀔 때마다 새해 소망을 빌어보지만, 올해는 특히 가족의 건강과 아이들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남편 일도 잘 돼서 경제적으로 어려움 없이 잘 사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많이 주셨으면 좋겠어요. 복지시설에 지원을 많이 해 주셔서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도 다 같이 웃고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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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지금! ‘오늘만 같아라’ - 윤명숙(61세, 부평1동)

‘오늘만 같아라.’ 나의 좌우명처럼 올해도 변함없이 현재에 충실하며 열심히 살아갈 계획입니다. 올 1월에는 딸 사라가 출산을 합니다. 태명이 ‘구리구리’인 나의 손주가 건강하게 태어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손주 육아도 예약했는데, 긍정적인 마인드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운동도 열심히 해서 손주도 잘 돌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올 한 해 우리 가족, 부평구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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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희망과 용기를 찾게 해준 가족과 지인들에게 감사합니다” - 곽춘성(73세, 산곡3동)

3년 전 서울 은평구에서 부평구 산곡동으로 이사와 정감 어린 이웃들의 다정한 모습에 힘입어 우울증도 극복하고 희망과 용기를 찾아 인생을 재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도 하고, 책도 읽고, 맛있는 것도 찾아다니며 먹어보고, 영화도 보고, 건강도 챙기면 좋겠지요? 이렇게 올해부터 실행해 볼 계획입니다. 실행하는 중에 새로운 용기와 희망도 더 생기고 마음도 더 기뻐지겠지요. 가족 구성원들 간의 건강과 사랑이 늘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현재도 살기 좋은 부평구이지만, 새해에는 더욱 살기 좋은 고장이 되고 부평구가 전국 모범 도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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