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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부평구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그대들이 있어 따뜻한 한 해였습니다-

2017-12-26  <발행 제2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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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우수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를 독려하기 위한 ‘2017 부평구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12월 7일, 부평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와 내외빈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자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기념식의 막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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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희 취재기자


글로벌걸스와 해맑은어린이집 어린이들의 공연으로 축제 같은 분위기가 되었고, 이어진 기념사, 축사는 추운 날씨에도 참석한 모두에게 따뜻한 격려가 되었다. 우수자원봉사자 시상에는 간계희 씨가 받은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비롯해 부평구청장상, 인천광역시장상 등 표창장과 봉사왕, 금장 등 인증패와 인증서도 전달됐다. 준비한 50여 점의 행운권 추첨에서 봉사자들은 호명이 될 때마다 어린아이처럼 좋아했다.
마지막에 호명된 2017년 부평구자원봉사자의 날 영예의 대상은 ‘주사모(회장 김용복)’ 봉사단체가 수상했다. 주민을 사랑하는 모임인 ‘주사모’는 산곡동을 중심으로 공영주차장 조성과 관리, 방범과 방역, 꽃길 가꾸기, 벽화 등 마을 가꾸기 활동을 펼치며 지역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봉사단체다. 산곡동의 산(800여 평)에 해바라기와 유채꽃을 심어 축제를 열고,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를 하는 등 이제는 부평구에 없어서는 안 될 대표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했다. 
김용복 회장은 “때로는 봉사 활동이 힘들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회원들 간의 화합이 잘되어 재미있게 하고 있다. 여성과 가족들이 마음 놓고 골목 거리를 다니는 모습을 보는 보람으로 더위도 추위도 느낄 새가 없다.”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2017 부평구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서 해맑은어린이집 원생들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2017 부평구자원봉사자의 날 영예의 대상을 받은 ‘주사모’ 김용복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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