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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 방울도 소중하게! 아껴 쓰고, 깨끗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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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발행 제2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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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 22일은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이다. 각종 오염으로 인해 사용 가능한 물이 줄어들고 있어서다. 물이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 단순히 씻고 마시는 문제를 넘어 농사도 어려워져 작물을 거둘 수가 없게 된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UN이 선정한 물 부족 국가 중 하나이다. 실제 2015년 6~10월에 강원, 경기, 춘천, 전라, 경북 지역에서 평균 강수량보다 60% 감소한 가뭄 현상이 발생한 적이 있다. 뿐만 아니라 올해까지도 그 현상은 지속하고 있다.
따라서 물 부족의 심각성을 느끼고 물을 아끼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물의 낭비를 막을 수 있을까?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물의 낭비를 막고 물의 소중함을 느껴보자.


김지윤 청소년기자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물 절약 방법>
● 설거지통을 사용하면 물 사용을 1/5로 줄일 수 있다. 수도꼭지 끝을 샤워 조리개 모양으로 교체하면 10~20%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
● 음식물 찌꺼기나 기름기는 휴지로 미리 닦아 수질 오염을 막는다.
● 샤워는 짧게, 양치컵 이용, 절수형 샤워 헤드로 물 사용을 줄일 수 있다.
● 가족 구성원 수에 적절한 용량의 세탁기를 선택한다. 또한, 빨랫감은 한꺼번에 모아서 세탁하고, 헹굼은 세탁기 설정대로 진행한다.
● 변기 물통에 페트병이나 벽돌을 넣을 경우 약 5~7L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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