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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관심이 가정폭력을 멈추게 한다!

-여성긴급전화 1366인천센터 365일 24시간 운영-

2016-07-26  <발행 제24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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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아동학대는 더욱 심각하다. 여성긴급전화 1366인천센터(부평구 백범로)는 365일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등으로 피해를 본 여성을 위한 위기개입 상담 및 초기지원과 긴급보호를 위한 상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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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천분 취재기자


양시영(41) 센터장은 “1366인천센터에서는 삶의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초기 상담지원으로 폭력 피해자들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경찰출동, 현장출동을 요청, 피해자의 안전을 점검 후 응급치료가 필요한 경우 의료지원을 하고 있다. 피해자가 보호를 요청할 경우 임시보호 후 심층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당신의 관심이 가정폭력을 멈추게 한다!’ 매월 8일은 보라데이(look again)의 슬로건 아래 다시 한 번 관심 있게 보라는 뜻으로 폭력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사회 내 인식을 개선하고, 폭력피해로부터 도움을 주는 곳이 있음을 알려주고 홍보하는 행사다.
양 센터장은 “주위 가정 내 일어나는 사소한 부부싸움 등 개인적 문제라고 볼 것이 아니다. 말하지 못한 아픔과 공포 속에서 움츠려있는 폭력피해 여성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자아감이 회복되는 통로가 되길 소망한다.”라며, 관심과 후원을 가져달라는 말을 잊지 않았다.
여성긴급전화 1366인천센터는 언제든 열려있다. ‘여성·아동폭력피해자의 안전·행복 지킴이’ 미션과, ‘혁신 2018! 새롭게 도약하는 인천센터’의 비전을 품고 주민의 안전과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작은 시작을 함께하길 기다리고 있다. 문의 ☎ 032-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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