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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이영자(부평4동)-

2016-06-24  <발행 제2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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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훨 타는 장미꽃
이슬이 핏빛지고
융단위에 노숙 하리
이 담장 지나는 이들
전설이고 싶어라
오월 초구일
우산을 같이 쓸까
빗방울이
가시 꽃잎에
또르르
面 만 트고
달팽이 개구리가
오가는 발길
샘 샌다
돕기에는 늦어버린
지렁이 운명
개미
군단이
장사를 치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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