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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내 소방시설 설치로 ‘화재 꼼짝 마!’

-일반주택 2017년 2월 4일까지 설치 의무 -

2016-06-24  <발행 제2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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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부터 일반주택 소방시설 설치가 의무화된다. 신축주택은 지난 2012년 개정된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초 소방시설 설치가 의무화됐으며, 공동주택을 제외한 기존 일반주택은 2017년 2월 4일까지 기초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일반주택은 단독, 다중, 다가구, 연립, 다세대 주택, 공관 등으로 아파트와 기숙사를 제외한 모든 주택이다.
설치 기준은 소화기는 세대별, 층별 1개 이상 비치하고,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침실, 거실, 주방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천장에 부착하면 된다.
부평소방서 예방 안전과 김은경 주임은 “소화기는 초기에 화재를 진압할 수 있고,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를 신속하게 알려주어 초기 소화 및 대피를 가능하게 한다.”라며, “부평소방서에서는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ㆍ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소방시설은 인터넷 매장, 대형 할인점, 인근 소방기구 판매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부평소방서 예방안전과(예방총괄팀)☎ 032-723-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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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천분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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