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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톺아보기 + 바가지를 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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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4  <발행 제2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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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뜻>
옛날에 콜레라가 돌 때 전염병 귀신을 쫓는다고 바가지를 득득 문질러서 시끄러운 소리를 냈다. 여기에서 연유하여 남의 잘못을 듣기 싫을 정도로 귀찮게 나무라는 것을 가리키게 되었다고 한다.

<바뀐 듯>
평소 생활 속에서 갖게 되는 불평, 불만을 아내가 남편에게 듣기 싫도록 쫑알거리며 늘어놓는 것을 말한다.
 
<보기>
▶ 우리 마누라 바가지 긁는 거 듣기 싫어서라도 집에 일찍 들어가야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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