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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독자마당 +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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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4  <발행 제2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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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박숙자(부평동)

두 바퀴의 내 친구는
언제
어디서든
내 마음을 읽고
내 손을 잡아주며

더 먼 곳으로  
더 자유롭게
더 빨리
나를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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