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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톺아보기 - ‘생때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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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3  <발행제2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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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뜻>
주로 중·장년층 사이에서 널리 쓰이는 이 말은 ‘몸이 튼튼하고 병이 없는 상태’를 가리키는 순우리말이다.

<바뀐 뜻>
‘생때같은 인재들이’, ‘생때같은 내 자식’ 등에 두루 쓰이는 이 말을 종종 ‘생떼’로 잘못 쓰거나 ‘싱싱하게 돋아나는 뗏장’ 등으로 오해하고 있다.

<보 기>
"쯧쯧, 지켜보는 우리도 가슴이 아픈데 이번 사고로 생때 같은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들의 심정은 어떻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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