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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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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1  <발행제2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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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불러도 정이 깊은 엄마
이마에 주름살이 생겨
세월이 흘렀다는 것을 알려 주네요.
언제 안아도 엄마의 따듯한 품이 그리워지네요.
눈처럼 하얗게 쌓인 흰머리를 보니
고생하신 엄마에 대한 생각을 해보며
한없이 눈물만 흘립니다.
산전수전 겪으며 아픔을 끌어안고
가야만 했던 엄마
내 삶이 힘들어 지쳐 있을 때
나에게 힘이 되어 주신
엄마를 불러 봅니다.

 

권찬희(부개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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