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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 정책 새틀 짜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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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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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인구 4만 5천명 부평구 전체 인구 수의 8%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노인세대를 위해 부평구가 노인 복지 정책을 새롭게 다집니다.
먼저 노인 일자리 대책 관행처럼 진행돼 왔던 일자리 제공 대신 생산적인 일자리 들이 지역의 노인들에게 주어집니다.
부평구는 수익을 내는 만큼 벌 수 있는 시장형 사업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현업에서 은퇴한 후에도 본인의 특기 적성을 살릴 기회를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면 교육계에 몸담고 있었던 주민이 지역 아동센터나 경로당에서 보육 교사나 예절 교사로 활동하는 폭이 확대되는 겁니다.
구는 갯수를 늘리는데도 초첨을 맞춰 예산 확보 규모에 따라 11개의 노인 일자리 사업에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은 여가 문화 생활입니다.
부평구는 특히 지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노인 문화센터를 신설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4개 권역은 부평구청 사거리를 중심으로 청천 권역과 삼산, 부평과 산곡권역으로 나쥐어 집니다.
경로당보다는 크고 복지관보다는 작은 규모의 노인 문화센터가 권역마다 들어서면 거리가 먼 복지관을 다니지 않아도 문화센터에서 여가 생활을 선용하고 생활에 필요한 교육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비는 기존 건물을 활용하는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다수의 시설을 확보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1995년에 지어져 시설이 노후되고 주민 수요에 비해 규모가 작은 부평구 노인복지관은 올해 안에 삼산동 신축 청사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삼산 신축청사는 민방위 교육장과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모자란 복지 욕구를 해소하는데 적잖이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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