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제4대 부평구의회 의원활동 돋보였다

-6월말 임기마쳐… 4년간 453회 회의·특위활동-

2006-06-29  <>

인쇄하기

제4대 부평구의회 의원활동 돋보였다

제4대 부평구의회 의원활동 돋보였다

6월말 임기마쳐… 4년간 453회 회의·특위활동

총 353건 접수·처리

지난 2002년 7월 출발해 오는 6월말에 4년의 임기를 마치게 되는 제4대 부평구의회는 지난 4년 동안 모두 453회의 회의와 각종 특별위원회 활동 등을 통하여 부평구의 행정 전반에 대한 감시와 견제에 충실하면서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는 등 57만 부평구민의 대변자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그간 부평구의회 의원들은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자체 세미나 개최와 선진의회를 비교·시찰하여 우수시책을 벤치마킹하고 있으며, 각종 생활현장을 수시로 방문 확인하는 등의 방법으로 자치역량 강화와 주민과 함께 하는 열린 의정을 실현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주민들이 체감하는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의 제공을 위하여 ‘행정서비스헌장이행실태조사 특별위원회’와 지방행정의 해외교류 역량 강화를 위하여 ‘해외교류추진 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많은 문제점을 도출하고 좋은 대안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또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하여 GM대우차 살리기 운동에 적극 앞장섰으며,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과 관내 중소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디자인센터 및 부평중소기업지원센터 설립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간 부평구의회에서 의원들이 자체적으로 발의한 주요 조례안으로는 교육경비 보조 조례안, 부실공사방지 조례안, 영구임대 아파트 단지 내 전기요금 특별지원 조례안, 부평미군부대 이전 후 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주민의견조사 조례안 등으로 대부분 서민생활과 밀접한 복지에 관한 사항이나 지역의 미래를 위한 민의를 대변하는 현실적인 의원입법을 활발히 전개해온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제4대 부평구의회는 수준 높은 의정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하여 의정활동 연찬 및 지역현안에 대하여 많은 연구와 선진지 비교시찰 등을 통하여 의정수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였다.
주민복지향상을 위한 의정운영으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조례 등을 의원발의로 제정하거나 개정한 것이 매우 활발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제4대의회가 지난 4년간 처리한 의원발의 안건은 총 91건으로 이는 그 어느 때 보다도 의원들이 연구노력하고 민의수렴을 위한 의정활동에 충실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구정질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하여 과거의 일괄질문 답변 방식에서 일괄질문 답변후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개선 시행하는 등 의사진행에 내실을 도모했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도 주목할 만하다. 제4대 의회는 지역현안 사업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예산결산특위와 행정서비스헌장이행실태조사 특별위원회, 해외교류추진 특별위원회, 조례정비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 운영했으며, 특별위원회 운영에 있어서도 부평구 산하 기관과 주요 사업현장이나 민원발생지역에 대한 현장방문을 수시로 하였으며, 공무원뿐만 아니라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주민들과의 토론회 및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갖기도 하였다
이와 함께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특별자치단체화 반대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부평의제21추진위원회, 굴포천살리기 운동 등 지역의 각종 위원회와 주요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기도 하였다.

▲안건처리
제4대 부평구의회는 총 353건의 안건을 접수·처리했으며, 이중 333건을 원안 또는 수정안으로 가결처리 하였고, 부결 17건, 폐기·미처리 3건으로 나타났다.
종류별로는 조례안이 214건으로 전체안건의 약 61.5%를 차지했으며, 그밖에 예산안 14건, 공유재산 계획변경 18건, 의견청취 13건, 결의안 14건, 기타 80건으로 집계되었다.
의원발의 안건은 총 91건으로 이중 조례안이 73건, 결의안 14건, 건의안 3건, 기타 1건으로 나타났다.
구청장 제출 조례안은 총 141건으로 이중 96건이 원안 가결되었으며 33건이 수정가결, 10건이 부결, 기타 2건으로 나타났다.

▲ 민의의 대변
구본청 및 직속기관, 동사무소, 시설관리공단 등을 대상으로 한 4차례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총 366건을 적발하여 이중 시정요구 270건, 건의사항 96건으로 나타났다.
위원회별로는 운영위원회가 8건(시정요구 6건, 건의사항 2건), 행정자치위원회가 182건(시정요구 109건, 건의사항 73건), 도시경제위원회가 176건(시정요구 155건, 건의사항 21건)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주민들의 의사를 대변하여 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이나 지역의 각종 현안과 장기적인 구정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부평구청장을 상대로 모두 8회에 걸쳐 101건의 구정질문을 실시하고 좋은 대안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지역의 영세상인을 보호하고 공공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인천시 지하도상가 관리운영사무의 자치구 위임을 건의하기도 했다.

▲ 민원처리
부평구의회는 『부평 삼산지구 개발행위제한 해제 요청의 건』 청원 1건과 『부평2동 희망천 신축』 등 총 33건의 진정민원을 접수하여 이를 구청장이 처리토록 이송하거나 자체 처리하였으며, 또한 부평구의회 사무실과 의원 개인적으로도 수시로 민원상담을 실시하여 주차장 관리개선, 생활폐기물 수거, 골목길 포장, 영세민 밀집지역내 보안등 설치 등 다양한 민원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 공부하는 의회상 정립
부평구의회는 열심히 공부하는 의회상 정립과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정례적으로 의회 및 예산관련 전문가를 초빙하여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다른 자치단체 의회의 우수한 시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하여 정례적으로 위원회별로 비교시찰을 실시하여 해당지역 의원과의 간담회 및 우수사업장 현장 방문, 자료 등을 수집하여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 해외교류 역량 강화
세계화 정보화 시대를 맞이하여, 해외교류추진 특별위원회를 구성 운영하면서 베트남, 라오스, 중국 등과의 교류를 전개하는 등 의회차원의 활발한 해외교류를 추진하였다. 특히, 라오스, 베트남과의 교류에 있어서는 관내 중소기업체의 현지사업을 적극 지원하기도 했으며, 라오스 부총리와 자매도시인 후루다오시 의회 대표단을 비롯한 각국의 지방자치단체 관계자가 부평구의회를 방문하여 상호 우호증진과 각분야 걸친 교류의 활성화를 모색하기도 하는 등 의회의 해외교류 역량이 한층 강화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
부평구의회는 연 2회 발간하는 의회소식지를 비롯하여, 의회보, 의회안내 등 각종 인쇄매체는 물론 자체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의원들의 의정활동 상황을 주민들에게 홍보하면서 효과적으로 민의를 수렴하고 있다. 특히, 매월 발행되는 구정신문인 『부평사람들』을 통하여 각종 조례안이나 예산안, 의원동정 등을 신속하고 소상하게 공개함으로써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함께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의정을 전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반성과 미래를 위한 대비
제4대 부평구의회는 일부 의원간의 정책에 대한 갈등과 자격시비로 인하여 약간의 진통과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다. 그러나 부평구의회는, 오히려 이를 전환점으로 심기일전하여 종전보다 더욱 활기찬 의정활동을 전개하여, 주민들이나 제5대 부평구의회에 부끄럽지 않은 희망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렇듯, 제4대 부평구의회는 4년의 임기동안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구행정에 효과적으로 반영하였고 모든 의정상황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열린 의정활동을 전개하면서, 항상 연구 노력함으로써 지방의회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간의 의정활동의 성과는 의원발의 조례안 73건이 말해주듯이 매우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지역실정에 맞는 독창적이고 다양한 안건을 발의함으로써 주민들이나 각종 매스컴의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앞으로 부평구의회는 7월에 새로이 구성되는 제5대 부평구의회가 개원되기 전까지 활동하는 것으로 그 임기를 마치게 된다.

목록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이용조건 : 출처표시

자료관리 담당자

  • 담당부서 : 본청
  • 담당팀 : 홍보담당관
  • 전화 : 032-509-6390

만족도 평가

결과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