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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잔디위로 펼쳐진 감성의 글 잔치

-제18회 부평구여성백일장 대회 개최 -

2008-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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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내려앉은 부평공원에서 여성백일장 참가자들이 글쓰기에 한창이다.
 
건전한 문화생활을 조성키 위해 마련된 부평구 여성백일장 대회가 지난 10월 16일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부평공원에서 개최됐다.
부평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가정이나 직장, 지역사회에서 즐겁게 생활하고 꿈과 소질도 계발해 앞으로 부평구가 당당한 여성의 빛으로 문화예술을 꽃피우기 바란다”며 참석자를 격려했다.
작품 소재는 ‘시장에서, 반지, 지하철, 너를 보내며, 단풍잎’ 등 총 5개가 주어졌다. 작품은 시와 수필부문으로 겨뤄 시 부문 29편, 수필부문 52편 등 총 81편이 접수됐다.
영예의 장원은 시 부문에서 박영숙(삼산1동)씨의 ‘시장에 들어서면’과 수필부문에서 황정옥(삼산1동)씨의 ‘너를 보내며’가 차지했다.
또 시 부문 차상, 박미영(삼산2동)씨의 ‘단풍잎’, 수필 부문 차상, 김효숙(부개3동)씨의 ‘반지를 위하여’ 등 총 14명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오는 11월 25일 부평구청 7층 회의실에서 고급상패와 상장이 전달될 예정이다. (☎ 509-6504)
 
김지숙 기자
jisu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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