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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서점으로 책 나들이 나서보자!

-부평서적, 시중보다 싸고 다양한 정보도 제공-

2008-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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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 도서를 저렴하고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아동도서 전문 할인점이 생겼다. 부평1동 부평서적(구 가나안 아동서점)에 가면 시중가격보다20∼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책을 살 수 있다. 0세부터 고등학생까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연령, 영역, 과목별로 아동 전집들이 종류별로 진열되어 있다.
 이곳 서점에 가면 책을 선택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직원의 도움을 얻어 좋은 책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다. 또한, 책을 마음대로 읽을 수 있어 서점을 방문한 모두에게 인기가 좋다.
 16년째 이곳에서 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백대진(53) 사장은 시중 출판사에서 근무하다 아동을 위한 전문 서적의 중요성을 깨닫고 문을 열었다며 이렇게 전했다.
“어려서부터 책 읽는 환경이 중요하다. 친절과 신뢰를 바탕으로 저희가 취급하는 책은 크게 2가지 유통구조로 되어 있다. 온라인으로 판매 가능한 중고 책과 서점(매장)에서만 구매가 가능한 신작 등이다.”
 자부심을 가지고 자기만의 노하우를 매장을 찾는 고객과 함께 나누고 있다고 했다. 이 아동서점이 좋은 점은 맞춤 별 구매 상담이 가능하며 보고 난 책들을 보상 교환 매입 상담도 해주고 있다. 각 출판사와 직거래로 판매사원 포인트 카드 적립으로 혜택을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지원(9세) 군은 평소 읽고 싶은 책을 사려고 서점에 들렀다가 퍼즐을 선물로 받았다며 환하게 웃으며 말한다. “다른 데 보다 싼 것 같아요. 단골에게는 특별 서비스가 있대요. 재미있는 전래동화 책 사러 또 오고 싶어요.”
 봄 방학이 끝나기 전에 어린이 전문서점으로 책방 나들이를 나서보자.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흥미를 더해줄 수 있을 것이다.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문의 524-1616
배천분 기자 chynbun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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