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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청사를 새로 짓는 데에는 공사비도 그렇지만 공사도 잘해주셔야 하고, 주민분들이나 직원분들은 공사 기간 동안 임시청사로 가서 업무를 봐야하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많으셨을 겁니다. 또한, 인근에 사시는 분들은 소음이나 분진, 또 여러 가지 교통 문제로 불편하신 부분이 많이 있으셨을 겁니다. 그럼에도 잘 견뎌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신청사 개청이란 좋은 일이긴 하지만 다른 동에서 참석해 주신 주민자치회장님들과 갈산 1동의 박영택 시 통장연합회 회장님을 뵈면 부담스러운 마음도 듭니다. 새로 지은 청사는 생활하기 좋아졌지만, 아직도 오래된 청사들이 동별로 꽤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구에서 챙겨가면서 차근차근히 잘 풀어나가겠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러려면 오늘 참석해 주신 유제홍 위원장님과 안애경 의장님, 의원님들이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함께 해주셔야 가능한 일입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주셨던 것처럼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립니다.
공사를 한 새 건물이어도 조금씩 미진한 부분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여름에 비가 많이 올 때도 겪어봐야 하는데 그러한 부분들은 동장님과 재무과에서 잘 챙겨서 주민분들 사용하시는 데 불편한 부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립니다.
옛 청사에 대한 추억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 앞으로 새로운 청사에서도 좋은 추억들이 많이 생기길 기원합니다.
오늘 함께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자료관리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