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부평4동 로고부평4동 행정복지센터

상단 검색 닫기/열림 토글버튼


일반현황

인쇄하기

  1. HOME
  2. 부평4동
  3. 행정복지센터안내
  4. 일반현황

지역특성

  • 부평상권 중심지역
  • 교통의 요충지
  • 상가·주택 복합지역으로 상업인구 집중
  • 유동인구 밀집지역
  • 부평구청, 보건소등이 위치하고 있어 행정의 중심지역

인구 및 면적

* 2021. 7월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 통계 결과임

인구 및 면적을 면적(㎢), 인구[계, 남, 여], 세대수로 나눈 표
면적(㎢) 인구 세대수
1.04㎢ 36,636 18,110 18,526 18,159

일반현황

일반현황을 법정동명, 통반조직[통, 반], 전화번호, 팩스번호로 나눈 표
법정동명 통반조직 전화번호 팩스번호
부평4동 39 241 032)509-8330 032)509-8339

단체현황

* 보유단체 : 8/ 회원(위원수) : 161명

단체현황을 단체명, 위원장(회장), 위원(회원)수로 나눈 표
단체명 위원장(회장) 위원(회원)수
주민자치회 김용석 38명
통장자율회 박미애 38명
새마을협의회 조태기 11명
새마을부녀회 (공석) 11명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선흥 23명
청소년지도위원회 이헌식 9명
주민참여지역예산위원회 김주억 15명
대정풍물단 고미애 16명

신트리 유래

새로운 삶은터전 '新基里', 불모지 땅이 지금은 '신도시'

부평4동 http://lll.icbp.go.kr/bupyeong4dong

백마장 입구의 신일 예식장 동쪽의 부평동 15번지와 38번지 일대를 ‘웃신트리’라 불러 왔고, 또 부평구청 동쪽 근린공원이 있는 부평동 880번지를 ‘아랫신트리’라 불러 왔다.

원래 이곳은 부평군 동수재이의 북쪽 변두리로 사람이 살지 않는 불모지였으나, 다만 1935년경에 ‘수도사거리’에 사람이 살기 시작하여 1940년경에는 10여 호가 되어 이명규씨가 운영하는 대양사(大佯社)를 위시하여 양복점, 약국, 주점 등이 생겨 제법 장터가 되었다. 이 곳이 윤병일씨가 수보당약국을, 강한성씨가 마차공장을, 문선근씨가 양복점을, 공옥성씨가 자전거포를 시작한 부평인물들의 상행위 발생지이다.
이 곳에서 동북쪽 50m 되는 부평동 433번지에 천일농장 사무실 겸 창고가 외따로 있을 뿐이었다.

1942년에 설립된 부평수리조합은 서부대용수로 상류인 ‘사근다리(부평세관옆)’에서 웃신트리를 휘돌아 용수지선이 지나갔는데 이 용수로를 파면서 남는 흙을 쌓아 좀 높은 곳이 1942년경, 한학자 백낙환씨가 집을 지어 그 후 이 용수로를 따라 동서로 길게 마을이 생겨 30여 호에 이르렀다. 이 마을의 종수격인 백낙환씨는 새로운 삶의 터전이라 새터리[新基里]라 한 것이 ‘신트리’로 불리게 되었다. 이 곳에서 북쪽 논들 가운데 100m 지점에 섬같이 생긴 밭이 있었으니 이는 옛 청천(淸川)의 폐천 부지였다. 1951년경 이 곳에 윤영규씨 선친이 집을 짓기 시작하여 몇 해 안 가서 10여 호의 새 마을이 생기게 되었다. 그 후 이 곳 사람들은 마을을 구별하기 위하여 먼저 생긴 마을을 ‘웃신트리’라 하고 후에 생긴 마을을 ‘아랫신트리’라 부르게 되었다.

1991년에 불모지 땅 ‘신트리’ 일대가 도시계획이 실시되고 ‘사근다리’ 벌판에는 ‘갈산 신도시’가 들어서 부평구청을 위시하여 고층건물이 즐비한 신도시로 탈바꿈되면서 옛 초라했던 ‘신트리’의 모습은 전혀 찾을 수가 없다.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이용조건 : 출처표시

자료관리 담당자

  • 담당부서 : 부평4동
  • 담당팀 : 행정민원팀
  • 전화 : 032-509-8330

만족도 평가

결과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