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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대 부족 … 자전거인구 10%도 수용 못해

  • 작성자
    관리자(부평의제21실천협의회)
    작성일
    2007년 7월 3일(화)
  • 조회수
    958
<P style='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보관대 부족 … 자전거인구 10%도 수용 못해</SPAN> </P><br />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3) 부평구</SPAN> </P><br />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br /> <P><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br /> <TBODY><br /> <TR><br /> <TD><FONT class=ViewContent style='break-word: break-all'><br /> <DIV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0pt'>인천자전거활용실태 시민조사단 20여명이 17일 부평구를 찾았다. 부평구는 많은 직장인들이 부평역, 동암역, 갈산역, 부평구청역 등 역 주변지역을 중심으로 자전거를 출·퇴근용으로 이용하고 있는 지역이다.<BR>특히 최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부평자전거만들기운동본부를 만드는 등 부평구를 자전거 타는 곳으로 탈바꿈시키려는 움직임이 가장 활발한 지역이다. <BR>시민조사단의 자전거 활용 실태 조사 결과를 토대로 부평구 지역의 자전거 활용 현황과 개선해야 점을 함께 고민해 보자.<BR>시민조사단은 이날 부평역부터 삼곡동 지역과 대우자동차 주변, 삼산택지 등 아파트 단지, 굴포천부터 굴포천까지 이어지는 부평구 전 지역에 대한 자전거 활용 실태를 조사했다. <BR>조사 결과, 부평구의 자전거 도로는 총 54km다. 수치로만 보면 인천에서 남동구에 이어 두 번째로 긴 지역이다. <BR>또 부평구의 면적이 남동구의 1/3정도임을 감안하면, 면적 대비 자전거 도로가 가장 긴 곳이다. <BR>자전거보관대도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15개소가 있다. 자전거 1천50대를 보관할 수 있다.<BR>하지만 부평에서 자전거보관대는 턱없이 부족하다. 부평구 자전거 인구의 10%도 수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BR>자전거 도로폭은 기준치 이하인 45cm부터 150cm까지 다양하게 분포했다. <BR>부평구 지역 자전거 도로도 도로위 불법 주차와 주행방해시설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BR>하지만 부평구도 도심속에서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거나, 시장을 보기에는 위험 요소가 너무나 많았다.<BR>17일 11시쯤 부평구 수출공단 4단지 주변. 길이 1km 정도의 인도가 있다. 인도 폭이 1m도 채 되지 않아 한 사람이 지나가기에 힘들 정도다. 하지만 이해못할 노란색선이 그어져 있다. 부평구가 이 인도에 자전거 도로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 <BR>폭은 40cm 정도.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기가 사실상 불가능한 도로다. 하지만 부평구는 자랑스럽게 지역을 자전거 도로라고 표시해 놓고 있다. 전시 행정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실생활에 활용돼야 할 자전거 도로가 공무원들의 성과 부풀리기에 이용되고 있는 셈이다. <BR>또 삼산4거리에서 갈산4거리로 이어지는 인도의 경우 얼핏 보면 자전거 도로 처럼 보이지만 이 곳이 자전거 도로라고 볼 수 있는 표시가 전무하다. 무늬만 자전거 도로라는 얘기다. 부평구 전체 54km 정도의 약 10% 정도가 '자전거 도로'라고 볼 수 없는 지역이다. 자전거 도로 개설만 능사가 아니라는 것이다.<BR>이날 조사에 함께 참여한 부평구 갈산초등학교 조동욱(5학년) 어린이는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가고 싶어도 부모님과 선생님이 너무 위험하다며 타지 못하게 해요. 안전하게 우리 초등학생들이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지역으로 부평구청장님이나 정치하시는 분들이 만들어 주세요.'라고 해맑게 웃었다. <BR>부평구청과 대우자동차 생산공장 주변의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자전거를 인도 안전펜스에 거치에 놓은 광경이 많이 목격됐다. 자전거 거치대는 이미 만차다. 부평구는 인천지하철과 경인전철 등 7개 역이 있다. 하지만 자전거보관소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BR>이날 조사결과, 부평구 지역에는 총 15개소 자전거 1050대분의 거치대가 있었으며, 실제 자전거는 1348대가 거치돼 있었다. 가로수, 인도 안전펜스의 자전거까지 합치면 그 수는 더욱 늘어난다. 갈산역 2번 출구에는 부평구가 자전거공기주입기를 설치했지만 전혀 관리가 되지 않고 있다. 또 전체 60대의 거치 자전거 중 30%이상이 방치돼 있어 통행자들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다. 하지만 관할 행정당국의 손길은 미치지 못하고 있다. 자전거 보관소, 거치대, 도로만 만들어 놓으면 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행정을 끝냈다는 안이한 인식때문이다. <BR>인천녹색연합 장정구 생태국장은 '부평구 지역은 비교적 지형이 평탄하고 계양구, 부천시와 인접해 있어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이 많은 곳'이라며 '부평구청역, 삼산택지, 부평역을 중심으로 자전거를 수리, 보관, 대여할 수 있는 자전거 종합 센터 설치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BR>/글 노형래기자·사진 박영권기자(블로그)trueye <BR>다음 조사지역은 계양구입니다.<BR><STRONG></STRONG><BR><FONT style='BACKGROUND-COLOR: darkseagreen'><FONT style='BACKGROUND-COLOR: powderblue'><STRONG>인천자전거활용실태 시민조사단 참여단체</STRONG><BR>인천녹색연합, 부평의제21, 부평자전거도시만들기운동본부, 자전거사랑인천본부, 교육을사랑하는사람들21, 부평신문, 평화와참여로가는인천연대 부평지부</FONT><BR></FONT><BR><STRONG><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br /> <TBODY><br /> <TR><br /> <TD style='PADDING-RIGHT: 15px; PADDING-BOTTOM: 15px' align=middle><IMG style='BORDER-RIGHT: #bbbbbb 1px solid; BORDER-TOP: #bbbbbb 1px solid; BORDER-LEFT: #bbbbbb 1px solid; CURSOR: pointer; BORDER-BOTTOM: #bbbbbb 1px solid' onclick=this.src.popupView(); src='http://imageserver.itimes.co.kr/Default.aspx?mode=thumbnail&amp;link=33454&amp;width=300&amp;height=300' onload=resizeImg(this); border=1></TD></TR></TBODY></TABLE>'자동차 중심의 교통체계·운전자 의식 바꿔야'&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TRONG><BR><STRONG>인터뷰/ 인태연 부평자전거도시만들기운동본부 운영위원장·부평의제21 도시환경분과 위원</STRONG><BR>'보행자, 사회적 약자가 보호되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시를 만드려면 차동차 중심의 교통 체계와 차량 운전자들의 의식을 바꿔야 합니다. 자전거 길을 찾는 운동도 여기에서 출발합니다.' 지난 3월부터 부평을 자전거 도시로 만들겠다며 운동본부까지 차려 이끌고 있는 인태연 운영위원장. 인 위원장은 자전거를 포함한 상대적, 사회적 약자를 위해 도시 판을 새로 짜야 한다고 주장한다. <BR>인 위원장은 시민들과 매월 세째주 토요일 자전거를 탄다. 평소 유일한 교통 수단도 자전거다. 스스로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어지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 고 있기 때문이다. 문화의 불모지였던 부평구에서 부평문화의거리를 만들때도 같은 신념이었다. 그는 부평문화의거리 발전추진위원회 부회장을 맡으며 실질적으로 문화의거리를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부평 자전거 도시 만들기 운동의 시작은 지금부터 입니다. 부평은 그 어느 지역보다 자전거 타기 요구가 큰 지역이라 시민 공감대와 행정 기관의 의식 변화만 있다면 꼭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 인 위원장은 부평구를 자전거 도시로 만들 자신에 차 있다. 물론 많은 어려움도 예상된다. 도심내에서 차량의 속도를 줄이고 차도를 사회적 약자에게 되돌려 주는 실질적 작업을 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BR>/노형래기자 (블로그)trueye<BR><BR><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style='PADDING-BOTTOM: 15px' align=middle><IMG style='BORDER-RIGHT: #bbbbbb 1px solid; BORDER-TOP: #bbbbbb 1px solid; BORDER-LEFT: #bbbbbb 1px solid; CURSOR: pointer; BORDER-BOTTOM: #bbbbbb 1px solid' onclick=this.src.popupView(); src='http://imageserver.itimes.co.kr/400/0000033452.jpg' onload=resizeImg(this); border=1> <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gColor=#f5f5f5><br /> <TBODY><br /> <TR><br /> <TD>갈산역 앞 자전거 보관소. 공기주입기란 푯말이 있지만 무용지물인 상태.</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style='PADDING-BOTTOM: 15px' align=middle><IMG style='BORDER-RIGHT: #bbbbbb 1px solid; BORDER-TOP: #bbbbbb 1px solid; BORDER-LEFT: #bbbbbb 1px solid; CURSOR: pointer; BORDER-BOTTOM: #bbbbbb 1px solid' onclick=this.src.popupView(); src='http://imageserver.itimes.co.kr/400/0000033453.jpg' onload=resizeImg(this); border=1> <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gColor=#f5f5f5><br /> <TBODY><br /> <TR><br /> <TD>부평역 앞 자전거 보관소. 지나가는 시민이 가로수에 자전거를 묶어 보관하고 있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style='PADDING-BOTTOM: 15px' align=middle><IMG style='BORDER-RIGHT: #bbbbbb 1px solid; BORDER-TOP: #bbbbbb 1px solid; BORDER-LEFT: #bbbbbb 1px solid; CURSOR: pointer; BORDER-BOTTOM: #bbbbbb 1px solid' onclick=this.src.popupView(); src='http://imageserver.itimes.co.kr/400/0000033456.jpg' onload=resizeImg(this); border=1> <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gColor=#f5f5f5><br /> <TBODY><br /> <TR><br /> <TD>이날 조사에 함께 참여한 갈산초교 조동욱군이 자전거 도로를 달<BR>리고 있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style='PADDING-BOTTOM: 15px' align=middle><IMG style='BORDER-RIGHT: #bbbbbb 1px solid; BORDER-TOP: #bbbbbb 1px solid; BORDER-LEFT: #bbbbbb 1px solid; CURSOR: pointer; BORDER-BOTTOM: #bbbbbb 1px solid' onclick=this.src.popupView(); src='http://imageserver.itimes.co.kr/400/0000033457.jpg' onload=resizeImg(this); border=1> <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gColor=#f5f5f5><br /> <TBODY><br /> <TR><br /> <TD>부평 롯데마트 앞 갑자기 꺾인 자전거도로.</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style='PADDING-BOTTOM: 15px' align=middle><IMG style='BORDER-RIGHT: #bbbbbb 1px solid; BORDER-TOP: #bbbbbb 1px solid; BORDER-LEFT: #bbbbbb 1px solid; CURSOR: pointer; BORDER-BOTTOM: #bbbbbb 1px solid' onclick=this.src.popupView(); src='http://imageserver.itimes.co.kr/400/0000033458.jpg' onload=resizeImg(this); border=1> <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gColor=#f5f5f5><br /> <TBODY><br /> <TR><br /> <TD>자전거도로 한 가운데 설치한 전압기.</TD></TR></TBODY></TABLE></TD></TR></TBODY></TABLE></DIV></FONT></TD></TR></TBODY></TABLE></P><br /> <P><FONT size=1>출처:인천일보</FONT><A href='http://news.itimes.co.kr/Default.aspx?id=view&amp;classCode=401&amp;seq=285698' target=_blank><FONT size=1>http://news.itimes.co.kr/Default.aspx?id=view&amp;classCode=401&amp;seq=285698</FONT></A></P><!-- 내용이 끝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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