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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가 웃는 부평만들기~~

  • 작성자
    김상용(마을자치)(부평의제21실천협의회)
    작성일
    2008년 7월 16일(수)
  • 조회수
    405
첨부파일

바퀴1.jpg 이미지 바퀴1.jpg (0Byte) 사진 다운받기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이 인천 전 지역을 불편 없이 돌아다닐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야심찬 포부로 출발하는 ‘바퀴가 웃는 인천 만들기 프로젝트’ 사업이 부평에서 시작됐다. <BR><BR>(사)장애인자립지원센터 자립선언(대표 문종권)은 지난 4일 오전 11시 부평문화의거리에서 ‘바퀴가 웃는 인천 만들기 프로젝트’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이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게 개선하는 사업으로, 한국토지공사 초록사회만들기위원회가 지원하고 있다. <BR><BR>이날 선포식은 자립선언 등 장애인자립센터들과 부평문화의거리 상인단체인 부평문화의거리발전추진위원회, 평화와참여로가는인천연대 부평지부, 부평자전거도시만들기운동본부, 부평의제21추진협의회 마을자치분과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BR><BR>문종권 자립선언 대표는 “문화의거리에 위치한 상가들만 보더라도 휠체어 장애인의 이동권을 위한 배려가 상당히 미흡하다”며 “올해 문화의거리를 시작으로 인천 전 지역을 장애인이 마음 놓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R><BR>김문곤 문화의거리발전추진위 회장은 “문화의거리가 그동안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났지만 장애인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던 게 사실”이라며 “이 사업을 통해 상인들의 의식을 바꿔내고 문화의거리가 장애인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BR><BR>끝으로 지광민 프로젝트 사업팀장은 프로젝트 사업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설명에 따르면, 장애인 당사자가 비장애인과 2인 1조가 돼 오는 10월까지 문화의거리 업소들의 실태조사를 진행해 편의시설 실태를 파악하고 지역사회에 편의시설 설치에 대한 필요성을 전파한다. <BR><BR>편의시설이 잘 설치되거나 개선 의지가 있는 업소는 ‘바퀴가 웃는 집’으로 선정해 홍보하고, 이 업소에 대해 장애인을 비롯한 바퀴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이용을 독려해 주변 업소의 편의시설 개선도 유도한다. 편의시설 개선에 대한 지원이 필요할 때는 5개 업소를 선정해 개선비를 지원하며, 편의시설 길라잡이를 만들어 배포할 계획이다. <BR><BR>선포식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문화의거리 업소를 돌며 ‘바퀴가 웃는 인천 만들기 프로젝트’ 선전물을 배포하고, ‘바퀴가 웃는 집’ 스티커에 대해 설명했다. <BR><BR>업소 입구의 턱을 없애고 경사로 만들기에 대한 설명을 들은 업소 관계자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인데…” 하며 미안함을 표시하기도 했다. <BR><BR><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width=10>&nbsp;</TD><br /> <TD align=middle><IMG id=userImg7247626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src='http://www.bpnews.kr/news/photo/200807/9342_6720_1032.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7247626)',200)'></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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