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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두레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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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보유단체

부평두레놀이 보존회

부평두레놀이

기능보유
부평두레놀이 보존회 (단체종목)
현주소
부평구 굴포로 151 (삼산동)
지정번호
인천광역시지정 제26호
지정일
2015.03.16

부평두레놀이는 1914년 일제강점기 강제 행정개편 이전에 너른 평야를 안고 있었던 당시 우리 선조들에 의하여 우리 고유의 농경마을 두레를 재현하여 부평의 향토민속이 그대로 녹아 있는 부평 인에 의하여 지정된 문화재입니다.
어느 한 개인의 기능보유가 아니라 향토민속 보존이라는 것을 명제로 부평두레놀이는 보존회 자체가 문화재로 지정되어 비영리법인 및 국가기관 등의 사업자등록증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지방문화재입니다.

두레란?

  • 한국 옛 농경사회에서 힘든 노동을 함께 나누는 공동노동의 풍습이 두레이며, 조선 후기 수도작 농업이 전국적으로 보급 되면서 이앙법이 전개되면서 두레는 농민생활풍습으로 정착되었으며, 풍물을 발전시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 또한 두레싸움·두레밥·두리기·두레기·두레놀이·세시풍속이 생겨났으며, 소농경영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두레가 조직되어 마을제의 및 공동노동·공동놀이으로서 발전하여 공동노동의 진취성과 농민들의 자주적 성격이 매우 강한 긍정적인 조직이었으며, 한국사회의 상부상조 전통과 아름다운 미풍양속으로 자리 잡았다.
  • 부평은 문헌에 의하면 1861년(고종원년)을 기점으로 매우 활발하게 전개되었으며, 일제강점기 후반 두레가 사라지기전까지 이곳 부평뜰(지금 부평. 계양. 서구. 부천 전역. 구로구. 강서구일부. 김포일부 등)에서 존재하였다는 것이 문헌 곳곳에 여러 형태로 남아 있다.
  • 이번 지정된 부평두레놀이는 이러한 것이 바탕이 되고, 또한 해방 후 현 삼산동일대에서 행하여졌던 것을 기반으로 인천광역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지방무형문화재 제26호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이용조건 : 출처표시

자료관리 담당자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담당팀 : 문화예술팀
  • 전화 : 032-509-6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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