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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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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장 기능보유자 박호준

궁시장

기능보유자
박호준
생년월일
1944.01.14
거주지
부평구 원적로 265 (산곡동)
지정번호
국가지정 제47호
지정일
2008.05.07

궁시장(弓矢匠)은 활과 화살을 만드는 장인입니다. 활을 만드는 장인은 궁장(弓匠), 화살을 만드는 장인은 시장(矢匠)이라 합니다. 박호준 선생은 특히 화살을 만드는 시장(矢匠)에 속합니다.
활은 선사시대부터 화약병기가 출현한 이후에까지 사용해 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석기시대의 세석기류 중 화살촉이 출토되어 이미 원시사회에서 널리 쓰인 수렵도구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해지는 문헌과 출토 유물 등을 통해 볼 때 우리나라 궁시의 역사는 선사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그로부터 사용된 활과 화살의 종류는 실로 다양합니다. 화살의 종류로는 크게 목전(木箭), 철전(鐵箭), 예전(禮箭), 편전(片箭), 유엽전(柳葉箭) 등 여러 종류가 있으며, 무게와 용도에 따라 차이를 두었습니다.
제작시에 사용되는 주요 재료로는 싸리나무와 대나무, 철, 심줄, 새의 깃, 도피(桃皮), 아교 등이 있습니다.

연혁

  • 1981년~2000년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출품 장려상 등 입상 17회
  • 1997년 일본 순회전시 및 보유자 작품전
  • 2001년 국가보존 중요무형문화재 기록화사업 참가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이용조건 : 출처표시

자료관리 담당자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담당팀 : 문화예술팀
  • 전화 : 032-509-6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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