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참여+나눔 더불어 사는 따듯한 부평 부평사람들


동네한바퀴

이웃과 소통하는 청천1동 ‘홀소리 어울림’

홀로 사는 가구의 정서적 지지와 자립을 도운다

홀소리 어울림은 홀로 사는 중장년 가구를 위한 모임이다. 청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 위원들의 제안으로 2018년 7월 첫 모임을 시작했다. 위원들은 가족의 도움을 받기 힘든 홀로 사는 주민이 이웃과 소통하고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습득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2019-09-19]

우리 동네 이야기 - ⑧ 부평1동

물길 따라 생태, 문화, 관광이 되살아난다

부평1동은 인천지하철 1호선과 경인 철도 1호선 지하철역이자 환승역인 부평역을 기점으로 부평지하도상가, 백화점 등의 상권이 형성돼 있는 부평 경제의 중심지역이다. 1980년대부터 동아아파트를 비롯한 대단지 아파트가 조성됐으며, 해마다 부평대로에서는 부평풍물대축제가 열리는 등 주거, 문화, 상권이 결합한 부...

[2019-09-19]

나눔실천가게, 기빙플러스 부평점 문 열어

새 상품, 싼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밀알재단에서 운영하는 기빙플러스 인천 부평점(6호점)이 지난 7월 18일 문을 열었다. 기빙플러스는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참여해 사회적 일자리를 만들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 가게이다. 이곳에서는 기업에서 기증받은 재고상품이나 이월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일반인이 아닌 기업이 기부한 상품을 판매...

[2019-09-03]

우리 동네 이야기 - ⑦ 삼산1동

부평 풍물의 발원지, 두레 문화로 지키는 마을 공동체

부평은 전국에서 풍물인구가 많기로 손꼽히는 곳이다. 그 중심에는 부평 풍물의 발원지인 삼산1동이 있다. 부평의 대표적인 농경지였던 삼산1동은 80년대 후반 아파트가 생기기 전까지 드넓은 논이 펼쳐졌다. 이곳에서 풍물놀이는 빼놓을 수 없었다. 지금도 주민들은 농경사회에서 비롯된 두레 문화를 여전히 지켜나가며...

[2019-09-03]

세상에 닿다 협동조합

함께 만드는 행복한 삶을 꿈꿔요

세상에 닿다 협동조합은 성인 지적장애인 학부모 3명과 장애인 프로그램 운영 유경험 강사 5명이 모여 만든 공동체다. 고등학교나 장애인대학교까지 졸업하고 나서도 사회로 진출하지 못하는 성인 지적장애인을 돌보며, 부모들이 가진 어려움과 지적장애인의 공동체 필요성에 공감한 이들이 만나 조합을 만들었다. + 취...

[2019-07-30]

우리 동네 이야기 - ⑥ 십정1동

상전벽해와 같은 변화를 눈앞에 두다

우리 동네 이야기 - ⑥ 십정1동 십정1동에는 한때 우리나라 최초의 염전이 있었다. 마을의 이름이 돼버린 열 개의 우물이 있었고, 집성촌을 이룬 주민이 모여 살았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인천에서 몇 안 되는 달동네도 자리했다. 하지만 여러 차례 변모를 겪고 최근 주거환경개선사업과 공동주택 신축공사가 진행되며, ...

[2019-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