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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소식

< 발행 제274호 >제226회 부평구의회 정례회 운영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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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의회는 2018년 12월 13일(목)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2018년도 제3회 추경예산 및 2019년도 예산을 의결하고, 제226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 예산특별위원회는 성과 중심의 재정 운영계획에 대한 타당성과 전년도 결산내용, 금년도 주요사업 추진사항 등을 참조해 과다편성 여부, 예산 절감 요인의 유무, 불요불급한 예산이 없는지 등에 대해 세심하게 심사하고, 예산을 조정하여 2019년 예산 총 8,155억 원을 의결했다.
부평구의회는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면서 106건의 시정요구사항과 50건의 건의사항을 집행부에 통보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처리 결과를 의회에 보고해 줄 것을 주문했다.
상임위원회별 주요 안건처리 현황을 살펴보면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 부평구청장이 제출한 ‘인천광역시부평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다섯 건을 원안 가결, ‘인천광역시부평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안 가결했고, 도시환경위원회에서는 부평구청장이 제출한 ‘2019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단가 변경 동의안’ 등 여덟 건을 원안 가결했으며,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와 함께 부평구의회는 우명옥 의원 외 17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한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촉구 결의안’을 처리했다.

● 예산특별위원회 운영
제226회 정례회 기간 예산특별위원회(위원장 유경희 의원, 부위원장 구동오 의원)를 구성하고, 2018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과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해 세심하게 심사하고 다음과 같이 의결했다.

<2019년 예산총액>
8,155억 2,255만 원(2018년 보다 14.5% 증가)
 - 일반회계7,866억 2,531만 원
 - 특별회계 288억 9,724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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