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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기획

< 발행 제234호 >‘골목형 시장’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부평문화의거리

인천의 ‘명동’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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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문화의거리’가 골목형 시장으로 거듭난다. 국비(50%)와 지방비(50%) 총 5억 2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Fun&Young’ 패션시장으로서의 이미지 구축을 목표로 2016년 6월까지 1여 년에 걸쳐 추진된다. ‘부평문화의거리’는 ‘부평시장’과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많은 ‘테마의거리’ 상권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는 곳으로, 중저가 의류부터 홈패션 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지역 예술인과 청년 창업인을 연계해 ‘부평문화의거리’의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로고 및 브랜드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기념품, 수공예품 등을 제작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체 개발된 기념품, 수공예품을 판매할 수 있는 프리마켓, 벼룩시장, 주말시장 등을 기획해 ‘골목형시장’을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다양한 ‘거리문화공연 및 축제’를 활용해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해 고객이 지속해서 방문할 수 있는 거리로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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