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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제215호 >성동학교 학생들, 사랑의 동전 모아 지구촌 굶주린 이웃에게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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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학교 학생들, 사랑의 동전 모아 지구촌 굶주린 이웃에게 나눔을

인천 성동학교(교장 유명선) 학생들이 ‘제11회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인천 성동학교는 청각 장애학생들을 위한 사립특수학교로 1956년 개교, 현재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94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사랑의 동전 모으기는 (사)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가 기아대책과 함께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한 행사로 저금통을 모아 다른 나라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올해 모은 돈은 타지키스탄 히소르 맹아학교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나눔의 의미를 몸소 실천하고 지구촌은 한가족이라는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한편, 성동학교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 이외에도 성동 희망 여행, 성동인 한마음 등반대회, 동문 부부 송년의 밤 등 다양한 행사를 하고있다.  
김선자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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