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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주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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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주간뉴스[2018년11월3주]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작성자 최진섭
연락처 작성일 2018.11.26
조회수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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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주간뉴스[2018년11월3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8년 11월 셋째주 부평주간뉴습니다.

오늘의 첫소식입니다. 부평5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 자생단체는 지난 15일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나눔은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추진됐습니다.
이날 부평5동 새마을부녀회와 자생단체 회원 60여 명은 지난 13일부터 3일 동안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등 150세대에 1천500㎏의 김치를 전달했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차준택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3일 동안 봉사활동을 해 주신 회원 분들과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 행사로 이웃과 함께 나누는 공동체 의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부평역사박물관은 지난 19일 부평 노동자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은「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피와 땀 그리고 눈물」특별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1980년 민주화운동과 함께 노동자의 생존권과 인권을 위한 노동운동이 전개되면서 부평은 노동자의 도시가 됐습니다. 현재 부평국가산업단지일대는 면적이 줄어들고, 대부분의 공장시설이 자동화·기계화돼 예전의 모습을 살펴 볼 수는 없지만 여전히 많은 산업 유산이 남아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공단 조성 이후 부평의 변화와 함께 노동자들의 치열했던 삶의 시간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부평공단에서 일한 노동자들의 손때가 묻은 자료가 많아 당시 상황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박물관 관계자는  “흔히 부평지역 역사의 큰 주제를 조병창과 미쓰비시를 중심으로 한 강제 동원과 해방 후 미군기지로 생각하는데 공단과 그 안에서 일어난 노동운동 역시
부평의 중요한 역사”라며 “자동화와 기계화 등으로 과거 모습이 조금씩 사라져 가는 지금 그때를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어린이집 총연합회 부평구민간분과는 지난 19일 연말을 맞아 지역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위해「사랑의 연탄 나눔」활동을 펼쳤습니다.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는 지난 달 25일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통해 기금 300만원을 마련해 진행된 것입니다.
이날 부평구민간분과 회원 30명과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관계자,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습니다.
연탄 4,000장을 직접 배달하며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또한, 차준택 부평구청장도 봉사활동 현장을 찾아 일손을 도왔습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항상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하는 부평구민간분과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부평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부평구민간분과 이영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해 곳곳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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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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