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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에 앞장선다 - 부평구아파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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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1  <발행 제2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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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아파트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문 부)는 1999년 9월 4일 부평지역입주자대표연합회로 창립한 부평구 아파트 입주자들의 대표단체다. 현재 (사)인천시아파트연합회 부평구지회로 활동하며 아파트 입주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 취재기자 김선자

 

연합회는 아파트 입주민의 권익과 편의를 위한 폭넓은 행보를 이어왔다. 창립 초기, 부평구 음식물쓰레기 수거료 인하 운동을 통해 타 구에 비해 비쌌던 음식물 쓰레기 수거료를 인하했고, 2002년에는 전국적인 문제였던 아파트단지 내에 설치된 도시가스정압시설의 부지점용료를 받아내기도 했다.
또한, 부평지역에 지역난방 보급이 확대되면서 지역난방 요금 인하를 위한 대책위원회를 조직해 대응했고, 주택법과 공동주택관리법령 및 관리규약준칙에 대한 입주민의 의견을 반영시키기 위해 (사)인천시아파트연합회와 연계하여 국회 방문, 시장 면담 등을 통해 의견을 개진해 부평구 공동주택 지원조례를 제정하는 데 기여했다.
오랜 시간 아파트 입주민의 생활 복지를 위해 달려온 연합회는 지역 내 공동체 문화 활동을 위한 노력도 이어가는 중이다. 부평풍물대축제, 책 읽는 아파트 사업, 농어촌 교류사업 및 농산물 직거래사업 등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역공동체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2016년에는 통합예비군훈련장 이전 반대 운동을 전개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캠프마켓을 부평 구민에게 돌려주기 위한 주민대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앞으로도 연합회는 행복하고 살기 좋은 부평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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