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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현상

화상의 중증도는 면적, 정도, 부위, 연령에 의해서 결정된다. 열에 의한 조직의 파괴는 온도와 작용하는 시간으로 결정된다. 피부의 상해는 90℃의 경우 1초간에 생기지만 45℃에서는 6시간이 걸린다. 끊는 물주머니나 판텔히터 등은 짧은 시간으로는 화상이 되지 않지만 일단 화상이 되면 깊은 곳까지 상해를 입으므로 젖먹 이어린 아이나 노인은 주의해야 한다.

처치법

  • 1. 즉시 화상부분을 물로 식혀야 한다. 머리나 가슴부분과 복부는 얼음주머니나 젖은 물수건으로 식힐수도 있다. 가벼운 것은 수 분간, 중증인 것은 30분이상 식힌다. 이것은 화상면의 확대와 염증을 억제하고 통증을 줄여 준다. 옷을 입은 위에 열탕을 뒤집어 썼을경우 벗지 말고 옷위로 냉각 시킨다. 냉각시킨 다음에는 청결한 거즈로 환부를 덮는다. 벗기기 힘든 의복은 가위로 자른다.
  • 2. 환부의 물집은 벗기지 말고 그대로 둔다. 벗기다가 세균감염을 일으키면 흉한 화상 자국을 남기게 된다.
  • 3. 화상의 증상과 피부의 외견, 경과 및 치료법은 조속히 의사의 처치를 받아야 한다. 화상의 면적이 신체 표면의 30% 이상에 미 치는 경우는 쇼크를 일으켜서 생명이 위험해지므로 한시라도 빨리 구명 구급센터 또는 각과의 의사가 모두 있는 큰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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